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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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Asunaro logo.png
약칭 아수나로
결성일 2004년[1]
유형 비정부 기구
비영리 단체
목적 청소년 인권, 학생 인권
본부 없음
위치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활동 지역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회원 9,635명
(2018년 2월 6일 기준)
활동 인원 60명 가량
웹사이트 http://www.asunaro.or.kr/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ASUNARO]는 2004년 설립된 ‘청소년인권연구포럼 아수나로[ASUNARO]’를 모태로, 2006년 2월 18일 출범하여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청소년 인권 단체이다. 아수나로라는 이름은 무라카미 류의 소설 《엑소더스》에 나오는 청소년 단체의 이름에서 따 왔으며, '측백나뭇과의 상록 교목'이라는 사전적 의미와 함께 '불멸'·'불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일체의 권위를 거부하고 진정한 평등과 민주성을 지향하기 때문에, 모임대표 등 직위 자체가 아예 없고 본부도 두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큰 사안에 대해서는 일이 생길 때마다 팀을 꾸리고 '담당'이라는 것을 정해 일을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2]

2015년 1월 기준으로 아수나로의 지역모임(지부)은 광주, 부산, 서울, 수원, 인천, 창원 총 6곳이고, 준지역모임(준지부)은 구미, 대전, 성남, 울산 총 4곳이다. 이 외에도 진주, 의정부, 순천, 남양주, 대구, 안양, 대전, 고양, 강릉, 익산, 청주, 충주, 천안지역모임이 있었으나 현재는 휴면, 또는 해산한 상태이다. [3]

아수나로는 간단히 말하면 청소년인권단체입니다. 청소년 선도단체도 아니고, 학생들만의 인권단체도 아니고, 청소년인권동아리도 아닙니다. 아수나로는 모든 청소년이 인권을 보장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청소년들이 중심이 되어 직접 행동을 통해 잘못된 것을 바꿔나가는 단체입니다.

—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또한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는 요즘것들 이라는 소식지를 발간하고 있기도 하다.[4]

연혁 및 주요 활동[편집]

  • 2006년 두발자유화 거리시위[5]
  • 2007년
  • 2008년 촛불집회 참석, '5.17 청소년 행동의 날' 집회[10] , '기호 0번 청소년' 교육감 후보 캠페인 [11]
  • 2009년 일제고사 반대 운동 [12], 그린마일리지·휴대전화금지조례 반대 운동 [13], 학생인권실태조사[14]
  • 2010년
    • 7월 7일 출범한 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서울본부 참여(서울지부) [15]
    • 11월 16일 청소년 연애 탄압 실태조사 <사랑은 19금이 아니야!> [16]
  • 2011년
    • 3월 19일 <실종신고-제대로 된 교육과 학생인권을 찾습니다!> [17]
    • 11월 19일 2011년 대구지역 학생인권실태조사 발표회 <학교, 인권을 말하다> [18]
  • 2012년
    • 1월 13일 <폭력 없는 학교를 위한 합동추모집회 "안녕">(대구지부 공동 주관) [19]
    • 1월 16일 학교폭력희생자 추모 및 학생인권조례 시행촉구 집회 <죽음의 학교를 넘어 인권의 학교로!> [20]
    • 4월 11일 전국동시다발 1인 시위 <4·11 청소년이 없는 투표소를 습격하라> [21]
    • 12월 19일 청소년의 표를 내놔라! 대선일 투표소 앞 1인 시위 [22]
  • 2013년
    • 전북 학생인권조례안 비판, 전북 학생인권조례 제정 운동 [23] 서울 학생인권조례 시행 촉구, 학생인권침해 사례 접수 [24]
    • 7월 29일 해병대 캠프 참사 비판 공동 기자회견 [25]
    • 게임규제개혁 공대위 참여, 인터넷게임중독법안 반대 활동 등 [26]
    • 12월 24일, '안녕들하십니까' 대자보 청소년 표현의 자유 보장 요구 [27]
  • 2014년
    • 인천지부, 제대로 쉬지 못하는 방학의 현실을 알리며 '개학반대' 캠페인 [28]
    • '학생은 학생답게' 포스터 배포 및 캠페인. '학생은 학생답게 자유로운 머리를 합시다', '학생은 학생답게 잘 쉽시다' 등 주장.[29]
    • 청소년신문 <요즘것들> 창간 [30]
    • 스마트폰 통제 애플리케이션 '아이스마트키퍼' 반대 활동 [31]
    • 서울·인천 학생 휴식권 실태조사 결과 발표 [32]
  • 2015년
    • 대전지부 준비모임, 대전지역 중고등학생 대상 강제학습 실태조사[33]
    • 광주지부, 방학 중 자율학습 금지 촉구[34]
    • 2015 세계교육포럼, "한국 정부가 말하지 않는 진짜 한국 교육" 전시회[35]
    • "내 시간을 돌려줘!" 학습시간 줄이기 운동, 2015 초·중·고등학생 학습시간과 부담에 관한 실태조사[36]
    • 불량학칙 공모전, 인권침해적 학교규칙 사례 발표[37]

서적[편집]

  • 《머리에 피도 안마른 것들 인권을 넘보다》(메이데이)

참조[편집]

  1. http://cafe.naver.com/asunaro/18183
  2. 안수찬 (2010년 4월 23일). “10대 정치, 엄숙함 벗고 발랄 진화 중”. 한겨레21. 
  3. http://www.asunaro.or.kr 아수나로 공식 홈페이지
  4. 전혜원 (2014년 7월 9일). '군'과 '양' 대신 OO 씨로 씁니다”. 시사IN. 
  5. 박희정 (2006년 5월 17일). “사그라지지 않는 십대들의 외침 '5.14 청소년 인권 행동의 날' 십대인권 요구”. 일다. 
  6. 이호준 (2007년 1월 31일). “대학서열화·학벌주의…합격축하 현수막을 찢어라”. 경향신문. 
  7. 김병규 (2007년 4월 14일). “중고생들 '청소년 인권 향상' 거리집회”. 연합뉴스. 
  8. http://vivaerror.tistory.com/81 청소년자유언론 오답승리의희망 “청소년인권은 죽었다”
  9. 송창헌 (2007년 11월 15일). "입시 폐지하라" 교육청 앞 1인 시위”. 뉴시스. 
  10. 김동현 (2008년 5월 17일). “[현장] 학생들, 가면-페이스 페인팅으로 단속에 항의”. 뷰스앤뉴스. 
  11. 길윤형 (2008년 7월 17일). “청소년단체, “교육감 우리손으로 뽑고 싶어요””. 한겨레. 
  12. 강성란 (2008년 10월 2일). “청소년단체, 일제고사 반대 목소리 높여”. 교육희망. 
  13. 윤성효 (2009년 8월 21일). "상·벌점제, 휴대폰 규제...청소년 인권 침해". 오마이뉴스. 
  14. 이석호 (2009년 11월 4일). “학생인권 더 악화 MB정부이후 입시·성적 스트레스 늘어”. 광주드림. 
  15. 이현주 (2010년 10월 27일). '두발자유화' '교내집회허용' 서울학생인권조례안 제정될까”. 뉴시스. 
  16. 강성란 (2010년 11월 16일). “너희들 경고야, 남녀학생 윤리거리는 딱 '50cm'. 오마이뉴스. 
  17. 김도연 (2010년 3월 19일). ““진보교육감, 학생인권조례 있으나마나””. 참세상. 
  18. 구대선 (2011년 11월 17일). “대구지역 중·고교 체벌 심각…학생 32% “주 3회이상 경험””. 한겨레. 
  19. 구대선 (2012년 1월 13일). ““학교폭력 근절” 대구 청소년들 거리로”. 한겨레. 
  20. 천용길 (2012년 1월 13일). ““모든 폭력들 안녕”...폭력없는 학교 합동추모제 열려”. 참세상. 
  21. 정지은 (2012년 4월 11일). “종로 투표소에 선거권 없는 청소년들이 왜?”. 머니투데이. 
  22. 이재우 (2012년 12월 19일). “18대 대선 청소년들 전국서 1인시위…"우리도 투표권 달라". 뉴시스. 2014년 2월 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3. 김용제 (2013년 2월 21일). ““누더기 전북인권조례 반대” 청소년활동가 전북도의회 점거”. 민중의소리. 
  24. 이현주 (2013년 4월 4일). "스님처럼 머리 안밀면 벌점"…서울 중고교 인권침해 실태 살펴보니”. 뉴시스. 
  25. 홍세희 (2013년 7월 29일). “청소년·시민 433명 '반인권적 해병대 캠프 중단' 촉구 성명서 발표”. 뉴시스. 
  26. 김병철 (2013년 12월 5일). ““의원님, 게임중독은 알코올·마약과는 달라요””. 미디어오늘. 
  27. 정은희 (2013년 12월 24일). ““청소년은 닥치라고? 교육부 때문에 안녕 못해!””. 참세상. 
  28. 차성민 (2014년 2월 26일). "방학이 고작 1주일"…청소년들 '휴식권 보장' 요구”. 뉴시스. 
  29. 김효실 (2014년 3월 4일). ““학생은 학생답게 □ 합시다””. 한겨레. 
  30. 정유미 (2014년 7월 21일). “청소년이 만드는 청소년신문 나왔다”. 한겨레. 
  31. 권혜미 (2014년 7월 17일). “서울교육청 “청소년 스마트폰 제한 앱, 지원 중단””. 블로터. 
  32. 변태섭 (2014년 8월 13일). “미국학생 10시간 자는데 한국학생 5시간 잔다”. 한겨레. 
  33. “대전 중·고등학생 61% 겨울방학 보충·자율학습 강요받아”. 2017년 5월 22일에 확인함. 
  34. NEWSIS.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2017년 5월 22일에 확인함. 
  35. 기호일보 (2015년 5월 18일). “송도에서 본 ‘한국교육’ 두 개의 시선?”. 《기호일보》. 2017년 5월 22일에 확인함. 
  36. ““하루 12시간 공부해도 불안해요”…‘강제 학습’ 고교생의 하루”. 2015년 8월 26일. 2017년 6월 5일에 확인함. 
  37. “집회 금지·체벌 허용 등 '불량 학칙' 아직도 잔존 - 전북일보”. 2017년 6월 5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