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존회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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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존회 사건2000년 1월 27일에 교주이자 스승이 과잉충성하는 제자들의 무분별한 대출로 인해 같이믿고 따르던 제자중 일부가 고소하면서 커진사건이다. 신이란 대자연의 마음을 뜻하는것이나 검찰등은 기독교적 신으로 무엇이든 착각하여 인간이 신이될리없다는 스스로 오판의판단으로 내린 판결이였다. 신의 마음이란 한없이 베푸는 부모의 마음이요

그깨달음에 다달아 가는것이 곧 신의 마음이라는 교리를 참아 다 이해하지 못하고 신도를 현혹한다는 주변의 잘못된 시선의 판결문이다

형성과정

모행룡 박귀달

두분의 수행의 만남으로 시작되어 팔도의 명산에서 수련후 대도를 깨우치고 홍천과 인월에 세계의 성지를 마련하면서 천존 이라는 창조주를 믿고 따르며 한민족이 처음 개창할때 부터 있었전 기 수련을 복원하고,기 치료인 (천수)를 통해 환자들을 치유하였다. 여러사건을 통해. 천존회에서 정심회로 이름을 바꾸고 민족종교 협회장인 한양원회장의 후원 아래 일부제자의 고소 사건에도 제기하여 이러나게 되었다. 고소한 제자는 정심히의 자본을 들고 도망가며 월래 사기를 치기위해 입단하여 정심회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