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선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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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6° 58′ 31″ 동경 127° 25′ 23″ / 북위 36.975274° 동경 127.423104°  / 36.975274; 127.423104 진천선수촌(鎭川選手村) 또는 진천국가대표종합훈련원은 포화상태에 이른 태릉선수촌을 대신하여 국가대표 선수들을 훈련시키고 스포츠 꿈나무들을 육성하도록 건설된 대한체육회 산하 선수촌이다. 2011년 10월 27일 1단계 사업을 마치고 준공식을 열었으며[1]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면 선수촌로 105(회죽리 374-1)에 위치한다.

추진 현황[편집]

  • 2003년 03월 선수촌 장기운영 계획안 수립(대한체육회)
  • 2003년 06월 국민체육진흥 5개년계획 수립(문화체육관광부)
  • 2004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최종 통보(기획예산처)
  • 2004년 12월 조성 후보지 선정(진천군)
  • 2005년 07월 마스터플랜 현상 공모
  • 2007년 10월 1단계공사 실시설계 적격업체 선정(삼성물산 컨소시엄)
  • 2008년 11월 1단계공사 계약체결
  • 2009년 02월 1단계공사 착공
  • 2011년 08월 1단계공사 준공
  • 2013년 12월 2단계공사 착공
  • 2017년 09월 2단계공사 준공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진천 국가대표종합훈련원 준공”. 연합뉴스. 2011년 10월 24일. 2013년 8월 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