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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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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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칭 JP
영어명 Justice Party
상임대표 심상정
공동대표 나경채
부대표 김형탁, 이정미, 배준호, 이병렬
원내대표 노회찬
표어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
창당 2012년 10월 21일 (진보정의당 창당)
2015년 11월 22일 (통합 당대회)
병합한 조직 진보결집+ (노동당 탈당파)
노동정치연대
국민모임
선행조직 새진보정당추진회의
이전 당명 진보정의당 (2012년 10월 21 ~ 2013년 7월 21일)
중앙 당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0길 7, 동아빌딩 5층
정책연구소 미래정치센터
학생조직 정의당 청년·학생위원회 산하 대학별 학생위원회 연석회의
청년조직 정의당 청년·학생위원회
당원  (2015년) 40,000명
이념/정치노선 진보주의[1]
여성주의
내부 정파:
사회민주주의
사회자유주의
좌파 민족주의
민주사회주의
정치적 스펙트럼 좌익[2]
상징색 노랑
국회의원
6 / 300
광역자치단체장
0 / 17
기초자치단체장
0 / 226
광역자치의원
1 / 789
기초자치의원
16 / 2,898
웹사이트
정의당
2016년 5월 1일, 노동절 대회 당시의 정의당
대한민국의 시계열적 정당 지도

정의당(正義黨)은 대한민국진보주의 정당이다. 통합진보당 부정 경선 사건이 일어난 후 통합진보당 '구 당권파'의 패권적 당 운영과 친북적 행태를 비판하며 통합진보당을 탈당한 세력이 주축이 되어 출범하였다. 정의당은 진보정의당 창당을 주도했던 국민참여당 출신의 국민참여당계, 자주파 세력의 일부인 인천연합계, 평등파 세력인 새진보통합연대계(진보신당 탈당 세력)의 3개 조직과 창당 이후 입당한 대다수 당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2년 10월 7일에 창당발기인대회를 통해 당명을 확정짓고 '진보정의당 창당준비위원회'를 결성하였고, 2012년 10월 21일진보정의당(進步正義黨) 창당대회를 열었다. 2013년 7월 21일, 당원 총투표를 거쳐 당명을 "정의당"으로 바꾸었다. 대한민국 20대 총선에서 6명의 의원을 배출하여 현재 원내 4당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2016년 9월 26일에 열린 당대회 결과 당명이 "민주사회당"으로 잠정 결정되었으나 10월 12일 당원투표 결과 당원의 69%가 민주사회당으로의 개명을 반대하고 정의당으로 남는 것에 투표했다. 이로 인해 당명의 변경은 무산되어 그대로 정의당으로 남게되었다. [3]

역사[편집]

창당 추진[편집]

통합진보당 부정 경선 사건 이후에 비상대책위원회에 참가해 당의 개혁을 추진하던 심상정, 노회찬, 유시민, 조준호 등은 이석기, 김재연 의원의 의원총회 제명이 부결된 이후인 2012년 8월 7일에 ‘진보적 정권교체와 대중적 진보정당을 위한 혁신추진모임’(약칭: 진보정치혁신모임)을 결성하여, 본래의 통합진보당과의 결별에 의견을 모았다.

결국 2012년 9월 10일에 강기갑 대표의 사퇴와 탈당을 시작으로 권영길, 천영세 전 민주노동당 대표, 이정미, 천호선 최고위원, 강동원, 노회찬, 심상정 의원, 유시민, 조준호 전 공동대표와 지방 의원들의 탈당과 더불어, 진보정치혁신모임은 9월 16일에 서울특별시 구로구민회관에서 전국대회를 개최하여, ‘새진보정당추진회의’를 결성하였다. 이 자리에서 노회찬 의원, 조준호 전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를 공동대표로 선출하였다.

새진보정당추진회의는 2012년 9월 26일에 제1차 전국운영위원회를 열었으며, 10월 7일에 서울특별시 용산 철도회관에서 창당발기인대회를 열어 당명을 결정짓고, '진보정의당 창당준비위원회'를 결성했다.[4][5] 2012년 10월 21일에 창당대회를 열어 그 자리에서 심상정 의원을 진보정의당 대통령 후보로 선출하였으나, 2012년 11월 26일에 심상정은 정권교체와 야권 단일화를 위해 대한민국 18대 대통령 선거 대통령 후보 등록을 포기하고 대통령 후보직을 사퇴하였다.[6]

2013년 7월 21일에 '2013 진보정의당 혁신전당대회'를 열고 당명을 '진보정의당'에서 '정의당'으로 바꾸었다. 또한 이 자리에서 당 대표로 천호선 전 최고위원을 선출하였다.

2014년 1월, 당 PI를 새로 정하며 상징색 역시 분홍에서 노랑으로 변경하였다.

6.4 지방 선거7.30 재보선 선거[편집]

진보정당들이 분열되었고 창당된지 2년이 채 되지 않는 상황에서 맞은 지방선거에서 정의당은 1+3 계획을 세워 임하였다. 야권연대를 통하여 광역자치단체장 1명(울산광역시)와 기초 지자치단체장 3명(인천광역시 남동구, 동구 및 과천시장)에 집중하는 동시에 통합진보당을 제외한 진보정당(노동당, 녹색당)과도 후보를 중복시키지 않는 전략이였다.[7] 하지만 낮은 정당 인지도와 진보정당 표의 분산, 인천 지역 구청장 선거에서의 접전 끝의 패배등이 겹치며 정의당은 기초지자치단체장은커녕 시의원, 구의원등을 뽑는 기초지자치단체의원 선거에서도 초선은 한 명도 없이 11명 만이 당선되었다.

지방선거에서 4개의 진보정당이 일제히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든 가운데, 당의 지명도와 영향력을 확대해야 한다는 절박한 상황에서 정의당은 6.4 지방선거 직후에 있던 7.30 재보선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한다.[8] 이를 위하여 김득중후보가 출마한 평택 을을 제외한 수도권의 모든 선거구와 광주에 당대표인 천호선, 전대표였던 노회찬을 비롯해 부대표인 문정은, 부대표 겸 당대변인이었던 이정미 등을 내세우며 새정치민주연합에 당대당 야권연대를 제안한다.[9] 하지만 새정치연합이 이를 거부하며 후보들을 모두 등록하면서 당대당 야권연대가 무산되었고, 동작 을에서 기동민 후보가 후보직을 사퇴하면서 노회찬에게 양보하고, 각각 수원 병과 수원 정에 출마하였던 정의당천호선 후보와 이정미 후보가 사퇴하면서 야권연대가 부분 이루어졌다. 7.30 재보선의 결과 노회찬이 나경원에게 929표차 패배를 당하고 광주나 김포 을 등에서도 유의미한 지지를 얻는 데 실패하였지만, 당의 인지도가 크게 확산되면서 재보선 이후 4천여명이 정의당에 가입하는 성과를 거두게 된다.

진보결집과 통합 당대회[편집]

2015년 10월 27일 정의당, 국민모임, 진보결집+, 노동정치연대 4단체간 진보결집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지고 정의당의 이름으로 통합 당대회를 치르기로 하였다.

제3기 2차 임시 당대회[편집]

2016년 9월 27일 제3기 2차 임시 당대회 결과 "민주사회당"이 새 당명으로 잠정적 결정되었다. [10]

국회의원[편집]

창당 당시 정의당의 대한민국 제19대 국회 국회의원노회찬(서울노원구(병), 심상정(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갑), 강동원(남원, 순창), 김제남(비례대표), 박원석(비례대표), 서기호(비례대표), 정진후(비례대표) 위 7명이었으나 2013년 2월 14일, 노회찬 공동대표가 삼성 X파일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형을 선고받음에 따라 국회의원직을 상실했고, 또 강동원 의원이 지역구인 남원,순창지역에 정의당 당원이 존재하지 않고 지역위원회조차 없이 달랑 저 혼자뿐”이라며 '2014년 지방선거에 단체장, 지방의원 후보를 단 한 사람도 내세우지 못한다면 당과 저의 존재가치는 실종될 것'을 이유로 들어 탈당했다. [11]

2016년 20대 총선에서 경기도 고양갑에서 심상정,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에서 노회찬 의원이 당선되고, 정당득표 7.2%로 비례대표 4명(이정미, 김종대, 추혜선, 윤소하)가 당선되어 총 6석으로 원내 4당이 되었다.

지도부[편집]

새진보정당추진회의 지도부[편집]

2012.9.16 ~ 2012.10.7

1기 지도부 (진보정의당)[편집]

2012.10.21 ~ 2013.7.21

2기 지도부[편집]

2013.7.21 ~ 2015.7.18

3기 지도부 (전국동시당직선거 선출)[편집]

2015.7.18 ~ 2015.11.22

3기 지도부 (통합 당대회 선출)[편집]

2015.11.22 ~ 현재

역대 전당대회[편집]

진보정의당 창당대회[편집]

2012년 10월 21일, 정의당 창당대회는 당헌과 강령을 채택한 뒤, 전국위원회 추천에 따라 노회찬진보신당 대표와 조준호민주노총 위원장을 공동대표로 하는 지도부를 선출한 뒤, 당원 ARS 찬반투표를 통해 심상정 전 진보신당 상임대표를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선거 후보로 선출하였다.

진보정의당 혁신 당대회[편집]

2013년 6월 16일, 정의당 혁신 당대회는 진보정치의 위기를 불러온 잘못에 대해 반성하는 '7가지 대국민 약속'을 채택한 뒤, 최고위 제도를 대표단 체제로 변경하고 당명도 변경하기로 결의했다.

진보정의당 2013 혁신 전당대회[편집]

2013년 7월 21일, 정의당 혁신 전당대회는 당원투표에 따라 당명을 정의당으로 개정하고, 투표를 통해 천호선국민참여당 최고위원을 당대표로 하는 대표단을 선출하였다.

정의당 제3차 정기 당대회[편집]

2015년 3월 22일, 정의당 대회는 '현실주의 진보정치', '민주주의 진보정치', '민생우선 진보정치'를 표방한 신강령을 채택하고 '대한민국 정치대전환을 위한 정의당의 도전'이라는 특별결의문도 채택했다.

정의당 제3기 지도부 선출 대회[편집]

순위 기호 이름 온라인투표 현장투표 ARS투표 합산 비고
득표율 득표율 득표율
1 1 노회찬 2,762 31 386 3,179 결선투표 진출
42.7 32 46.3 43
2 3 심상정 1,985 49 278 2,312 결선투표 진출
30.7 50.5 33.4 31.2
3 4 조성주 1,136 10 121 1,267
17.6 10.3 14.5 17.1
4 2 노항래 588 7 48 643
9.1 7.2 5.8 8.7
합계 -

정의당은 2015년 7월 6일부터 7월 11일까지 당직선거를 진행했다. 선거 과정 중 조성주 정치발전소 공동대표의 출마선언이 화제가 되며 돌풍을 일으켰으나 양강의 벽을 넘지 못하고 결국 노회찬 전 대표와 심상정 전 원내대표가 결선투표에 진출했다.

순위 기호 이름 온라인투표 현장투표 ARS투표 합산 비고
득표율 득표율 득표율
1 2 심상정 3,014 42 595 3,651 결선투표 진출
53.2 79.2 47.9 52.5
2 1 노회찬 2,651 11 646 3,308 결선투표 진출
46.8 20.8 52.1 47.5
합계 -

이후 7월 13일부터 7월 18일까지 결선투표를 진행한 결과, 심상정 후보가 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정의당 임시 당대회 및 통합 당대회[편집]

2015년 11월 22일, 정의당 제4차 임시 당대회는 진보결집+, 국민모임, 노동정치연대와의 통합을 결의하고, 이어서 통합 당대회 개최를 통해 나경채 노동당 전 대표와 김세균 국민모임 공동대표를 공동대표로, 이병렬 노동정치연대 집행위원을 부대표로 추가 선출했다.

제5차 임시 당대회[편집]

2016년 9월 27일 제5차 임시 당대회 결과 "민주사회당"이 새 당명으로 잠정적 결정되었다. 10월 당원총투표에서는 70%의 반대로 부결되어 정의당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다.[12]

주요 선거 기록[편집]

대한민국의 진보정당 역대 선거 득표 (1950~2016)[13]
15%
10%
5%
0%

역대 대선 결과[편집]

실시년도 대수 후보자 득 표 득표율 결과 당락
2012년 18대 심상정-중도 사퇴(후보미등록)
2017년 19대

역대 총선 결과[편집]

실시년도 선거 지역구 당선자 현황 비례대표 당선자 현황 국회 정원
당선자 수 당선비율 당선자 수 득표율 당선자 수 당선비율
2016년 20대 2/253
0.79%
4/47
7.2%
6/300
2%

역대 지방선거 결과[편집]

실시년도 선거 광역자치단체장 당선자 현황 기초자치단체장 당선자 현황 광역자치의회의원 당선자 현황 기초자치의회의원 당선자 현황
당선자 수 당선비율 당선자 수 당선비율 당선자 수 당선비율 당선자 수 당선비율
2014년 6회 0/17
0%
0/226
0%
0/789
0%
11/2898
0.38%
2018년 7회

각주[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