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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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동
津寬洞 Jingwan-dong
진관동주민센터
진관동주민센터
Eunpyeong-seoul..png
면적 11.52 km2
인구 53,011명 (2015.5.31.)
세대 17,578가구 (2015.5.31.)
법정동 진관동
47
356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2로 31
홈페이지 진관동 주민센터

진관동(津寬洞)은 서울특별시 은평구의 법정동이자 행정동이다. 은평뉴타운이 들어서 있으며, 박석고개 위를 지나는 국도 제1호선 통일로수도권 전철 3호선이 지난다.

역사[편집]

지명 유래[편집]

진관동이라는 동명은 진관사에서 유래하였다. 법정동 진관외동과 진관내동으로 나뉘어 있었으나, 2007년에 진관동으로 합쳐졌다.

구파발동(舊把撥洞)은 벽제관으로 가는 파발이 있던 곳이라는 데서 유래하였다.[1] 독립된 법정동으로 존재하였으나, 2007년에 진관외동·진관내동과 함께 진관동으로 통합되었다. 명승지로 구파발 폭포가 있다.

그 밖에 마고정(馬雇亭), 우물골, 폭포동(瀑布洞), 기자촌(記者村), 제각말(祭閣―), 상림(桑林) 등의 지명이 은평뉴타운 단지 이름으로 남아 있다. 마고정은 중국 사신들이 한양으로 들어갈 때 구파발에서 머무르며 말을 매어두고 기다리던 마을이 있어 붙은 이름이다.[2][3] 폭포동은 골짜기에 향림폭포가 있어 유래하였다.[4] 기자촌은 1969년부터 1974년까지 기자 전용으로 조성된 주택단지를 부르던 이름으로, 현재 모두 철거되었다.[5] 제각말은 철종은언군의 묘를 이말산에 모신 뒤 제각(祭閣)을 세웠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6] 상림은 마을에 수백년 된 향나무가 있었기 때문에 유래한 지명이다.[7]

연혁[편집]

교육[편집]

교통[편집]

각주[편집]

  1. 문화와 역사: 지명 - 구파발동, 은평문화원. 2017년 5월 28일 확인.
  2. 문화와 역사: 지명 - 마고정(馬雇亭), 은평문화원. 2017년 5월 28일 확인.
  3. 고마청(雇馬廳)이 와전된 이름이라고도 하나, 고마청은 이 일대에 존재하지 않았다.
  4. 문화와 역사: 지명 - 폭포동(瀑布洞), 은평문화원. 2017년 5월 28일 확인.
  5. 손대선 (2016년 6월 2일). "아직도 현장서 뛰고파"…은평구 기자촌서 원로기자들 '함박웃음'. 뉴시스. 2017년 5월 28일에 확인함. 
  6. 문화와 역사: 지명 - 제각말(祭閣里)/잿말, 은평문화원. 2017년 5월 28일 확인.
  7. 문화와 역사: 지명 - 상림골(桑林谷), 은평문화원. 2017년 5월 28일 확인.
  8. 칙령 제49호 지방구역 정리 건
  9. 서울특별시조례 제784호, 서울지명사전, 2009, 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 진관동
  10. 서울특별시조례 제981호 서울지명사전, 2009, 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 진관내동 (행정동)
  11. 서울특별시은평구 동명칭 및 구역획정 조례 (서울특별시은평구 조례 제729호, 2007. 8. 2. 공포)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