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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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렬화(直列化) 또는 시리얼라이제이션(serialization)은 컴퓨터 과학의 데이터 스토리지 문맥에서 데이터 구조오브젝트 상태를 동일하거나 다른 컴퓨터 환경에 저장(이를테면 파일이나 메모리 버퍼에서, 또는 네트워크 연결 링크 간 전송)하고 나중에 재구성할 수 있는 포맷으로 변환하는 과정이다.[1]

오브젝트를 직렬화하는 과정은 오브젝트를 마샬링한다고도 한다.[2] 반대로, 일련의 바이트로부터 데이터 구조를 추출하는 일은 역직렬화 또는 디시리얼라이제이션(deserialization)이라고 한다.

프로그래밍 언어 지원[편집]

  • CFML
  • Ocaml
  • C와 C++
  • 델파이
  • 자바
  • 닷넷 프레임워크
  • 파이썬
  • PHP
  • R
  • REBOL
  • 루비
  • 스몰토크
  • 리스프
  • 하스켈
  • 윈도우 파워셸
  • 줄리아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Marshall Cline. “C++ FAQ: "What's this "serialization" thing all about?". 2015년 4월 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It lets you take an object or group of objects, put them on a disk or send them through a wire or wireless transport mechanism, then later, perhaps on another computer, reverse the process, resurrecting the original object(s). The basic mechanisms are to flatten object(s) into a one-dimensional stream of bits, and to turn that stream of bits back into the original object(s). 
  2. How to marshal an object to a remote server by value by using Visual Basic 2005 or Visual Basic .NET […] Because the whole object is being serialized to the server (marshaling by value), the code will execute in the server's process.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