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 (1995년 미국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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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Man's Burde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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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데즈먼드 나카노 |
| 각본 | 데즈먼드 나카노 |
| 제작 | 로런스 벤더 |
| 출연 | |
| 촬영 | 우일리 퀴랑 |
| 편집 | 낸시 리처드슨 |
| 음악 | 하워드 쇼어 |
| 개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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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 89분 |
| 국가 | |
《증오》(영어: White Man's Burden)는 1995년에 개봉한 미국의 드라마 영화로, 데즈먼드 나카노가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존 트러볼타 등이 출연하였고, 로런스 벤더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줄거리
[편집]영화는 흑인과 백인의 사회·문화적 지위가 뒤바뀐 대체 역사 세계 속의 미국을 배경으로 한다. 흑인들은 사회 엘리트 계층을 구성하고, 백인들은 게토에 거주한다. 초콜릿 공장에 다니던 백인 루이스 피넉은 흑인 CEO인 새디어스 토머스의 집에 배달을 갔다가 의도치 않게 알몸 상태인 토머스의 아내를 보게 된다. 피넉은 관음을 한 것으로 오해를 받으면서 직장에서 쫓겨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운전 중 트럭이 고장나 길가에 앉아 있다가 직권을 남용하는 흑인 경찰들에게 걸려 두들겨 맞고, 곧이어 가족들과 집에서 퇴거를 당하기까지 한다. 인내심이 완전히 바닥난 피넉은 토머스를 납치한다.
출연진
[편집]기타 제작진
[편집]- 라인 제작: 폴 헬러먼
- 미술: 나오미 쇼핸
- 의상: 이시스 뮤센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