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인민공화국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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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인민공화국의 경제
Shanghai Pudong Jan 2 2014.JPG
2014년 1월의 상하이 시푸둥 신구
순위2위 (명목) / 1위 (PPP)
런민비 (RMB); 단위:위안 (CNY)
회계 년도
역년 (1월 1일에서 12월 31일)
무역 기구
WTO, APEC, G-20
통계
GDP명목 : 11조 77억 $ (2위, 2015년)
PPP : 19조 8,143억 $ (1위, 2015년)
GDP 성장률
6.7% (2016년)
1인당 GDP
8,028 $ (명목; 72위; 2015년)
14,450 $ (PPP; 80위; 2015년)
산업별 GDP
1차산업:8.6%
2차산업:40.7%
3차산업:50.7% (2016년 어림)
1.4% (2012년 12월)
빈곤선 미만 인구
1.25 $ 미만 / 13.1% (2008년)
2 $ 미만 / 29.8% (2008년)
0.55 (매우 높음, 2014년)[1]
노동인구
7억 9550만 명 (노동인구순 나라 목록
실업률4.1% (Q4 2012년)
평균 총이익
매월 657 $ (2012년)
주요 산업
산업 총생산에서 세계 1위; 광업 및 광물 가공, 철, 강철, 알루미늄 및 기타 금속, 석탄; 기계 건물; 군비; 섬유 및 의류; 석유; 시멘트; 화학 물질; 비료; 신발, 장난감, 전자 등의 가전 제품,; 식품 처리; 자동차, 철도 차량과 기관차, 선박, 항공기 등의 수송 장비,; 통신 장비, 상업 우주 발사체, 위성
91위
무역
수출2조 2100억 $ (2013년)
수출 품목
전기 및 기타 기계, 데이터프로세싱 장비, 의류, 섬유, 철강, 광학 및 의료 장비
주요 수출국가
홍콩 홍콩 17.4%
미국 미국 16.7%
일본 일본 6.8%
대한민국 대한민국 4.1% (2013년)
수입1조 9500억 $ (2013년)
수입 품목
전기 및 기타 기계, 석유 및 광물 연료, 광학 및 의료 장비, 금속 광석, 플라스틱, 유기 화학 물질
주요 수입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9.4%
일본 일본 8.3%
타이완 대만 8.0%
미국 미국 7.8%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5.0%
독일 독일 4.8% (2013년 어림)
FDI 주식
1160억 $ (2011년)
외채
7540억 $ (2012년)
국가 재정
GDP당 22.15% (2012년)
수익1조 8380억 $ (2012년 어림)
지출2조 310억 $ (2012년 어림)
경제 원조받는자:1인당 1.12 $ (2008년)
AA- (국내)
AA- (해외)
AA- (T&C 평가)(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외환보유고
3조 4400억 $ (1위; 2013년 3월 말)
주요 내용 출처:CIA World Fact Book
모든 값은 달리 명시하지 않는 한 미국 달러입니다

다음은 중화인민공화국경제에 대한 설명이다.

중화인민공화국은 청나라 시절부터 아시아의 병자라고 불릴 정도로 낮은 GDP와 실속이 부족한 경제로 최빈국에 속해있었으며 대한민국에 경제원조(ODA)를 받던 국가였다. 늦은 산업화에 의해 선진기술이 부족하였고 경제는 지속적으로 악화되었다. 덩샤오피은 경제개혁을 하려고 하였고 소련이 붕괴된 이후 급진적인 경제개방이 나타났으나 늦은 산업화로 인해 중국기업들은 낮은 기술력으로 해외기업들과 경쟁하는 것이 불가능하였다. 하지만 낮은 노동임금을 이용하여 해외기업들로 하여금 많은 공장을 중국에 이전하게 하여 중국 국내총생산을 늘려 자본을 늘리고 선진기술과 설비를 가진 해외기업들에게 합자법인을 필수로 하여 중국기업들이 해외기업들의 운영을 배울 수 있게 하였으나 해외기업 공장들로 인해 막대한 환경파괴와 대기오염 그리고 기술유출 등 많은 문제도 일어났다. 낮은 노동 임금을 이용하여 해외 기업들이 그동안 자국에 있던 공장들을 중국에 이전할 수 있게하여 2010년부터 중국은 세계 명목 GDP(국내총생산) 순위 2위가 되었다. 하지만 해외 기업들의 공장 생산에 의한 국내총생산이기 때문에 타 국가들보다 해외 기업들로 반출되는 GDP 또한 막대하다. 2018년에는 경제 규모가 13조 5천억이다. 또한 1979년 7월 1일의 제5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2회 회의에 중외합자경영기업법이 발표되어 해외 기업이 중국에 사업을 하는 경우 중국과 반드시 합자 법인을 만들어야 하며 외자측에는 출자비율이 25%로 제한되고 해외 기업에서 선진 기술과 설비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기술 유출 등으로 인해 선진 기술이 없던 중국에서 기술 근대화가 가능하게 되었다. 2004년에는 도소매 부분에서는 완전 개방이 되어 도소매는 합자법인이 아닌 독자기업이 가능하게 되었으나 IT 기술 등 선진기술이 필요한 사업에서는 자국 기업을 지키기 위해 합자법인이 필수로 되었다. 1978년에 덩샤오핑의 주도 하에 개혁적인 경제 정책을 실시한 이래 최소 6%를 상회하는 경제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다. 2010년과 2019년 사이, 중국의 세계GDP 차지비율은 25%에서 39%로 급격히 상승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은 값싼 노동력을 이용하여 많은 해외 기업에서부터 공장을 운영할 수 있게 하였기 때문에 ‘세계의 공장’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하지만 늦은 근대화로 인해 선진기술과 설비가 부복하였다. 해외 기업들의 공장들이 중국에서 가동되자 심각한 대기오염 등 여러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

1인당 GDP는 180개국들 중 70위를 차지하며 대조적으로 상당히 낮은 성적을 보였고, 전체적인 기준으로 보았을 때에는 중산국 정도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중국은 발전이 상당히 차별적으로 이루어져 도심과 농촌의 격차가 매우 큰데, 해안가와 도심이 훨씬 번영한데 반면 농촌은 매우 낙후된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중진국의 함정에 빠질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중진국에서 벋어나려면 첨단 제조업의 수출이 증가해야 하기 때문에 중국제조 2025 등 정책을 실행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첨단 제조업의 해외 수출은 늘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 첨단 제품의 해외 수출도 불투명하다. 외국기업에 의한 투자는 적어지고 있으며 투자가 적어지는 만큼 첨단기술의 탈취는 어려워지고 있다. 또한 그동안 중국 경제를 지탱하던 값싼 노동력도 중소득국이 되면서 점차 사라지고 있기 때문에 내부에선 제조업 쇠퇴가 일어나고 있다. 중국의 2021년 3월 말 외화보유고는 약 3480조원이며 대외순자산은 약 2320조원으로 채무는 1160조원으로 계산되어 막대한 채무증가에 처해 있다. 합자법인을 통한 의도적인 기술유출 등 문제가 일어났지만 중국은 2010년 이후로 미국에 이어 국내총생산이 2위가 되었다. 이후 이러한 합자법인에 의한 기술유출로 인해 미국과의 경제대립이 심해지고 있다. 덩샤오핑에 의한 시장사회주의 경제제도 도입 등의 개혁 개방 이후, 중화인민공화국 경제는 급속히 발전하여 ‘세계의 공장’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국내 총생산(PPP)은 2010년 기준으로 $7,518(세계에서 93위, 국제통화기금 자료)로 집계되었다. 중국의 해안 지역도 더 많은 산업화가 진행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반면 후배지들은 덜 발전되어 있다.[2][3] 2017년 GDP 12조3600억달러이다. (2017년 GDP 예상순위 참조)

역사[편집]

  • 배경: 중화사상의 성장과 몰락
  • 1949-1978년: 대약진 운동
  • 1978-1990년: 개혁개방
  • 1990-2000년: 조대방소(抓大放小) 정책
  • 2000-2010년
  • 2010년-현재: 정신정치(사고정치)와 지식경제

난방[편집]

중국의 난방은 국가적인 중앙난방체계를 택하고 있다. 동쪽 장쑤성의 화이허강과 서부의 쓰촨성 친링산맥을 잇는 1000㎞의 선을 경계로 그 북쪽은 일정 기간 지역마다 난방이 가동되며, 그 남쪽은 난방이 되지 않는다.[4]

각주[편집]

참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