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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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의 국가

중앙아시아사는 주로 그 지역의 기후와 지리에 의해 결정된다. 그 지역의 건조함은 농업을 어렵게 하였고, 바다와의 거리는 많은 교역을 단절시켰다. 따라서 중앙아시아에서는 적은 수의 주요 도시가 성장하였다.

중세[편집]

수나라와 당나라 초기[편집]

중국이 중앙아시아의 동부로 확장된 것은 수당 왕조의 시기였다. 북쪽과 서쪽에 대한 중국의 대외 정책은 이제,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우세한 민족으로 떠오르는, 튀르크 유목민을 상대로 해야 했다.[1][2] 돌궐로 인한 위협을 방지하고 처리하기 위해, 수나라 정권은 방어 시설을 보수하고 그들의 교역과 조공 사절단을 수용하였다.[3] 수나라는 597년, 599년, 614년, 617년에 총 네 명의 공주를 돌궐의 군주에게 시집보내기 위해 출가시켰다. 한편으로 수나라는 돌궐에게 불리한 민족 간 내분과 분쟁을 일으켰다.[4][5]

각주[편집]

  1. Ebrey, Walthall & Palais (2006), 113쪽
  2. Xue (1992), 149–152, 257–264쪽
  3. Ebrey, Walthall & Palais (2006), 92쪽
  4. Benn (2002), 2–3쪽
  5. Cui (2005), 655–659쪽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