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경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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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사(中國經濟史)는 중국 경제에 관한 역사이다. 서구와 인도의 기록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2천년동안 대부분의 시기에 지구상에서 가장 큰 경제규모를 보유한 지역이었다.[1][2][3][4] 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면, 스무 세기중 근대의 두 세기를 제외한 열 여덟 세기의 기간 동안 중국은 세계 최대의 경제대국이었다. ",[5][6]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중국은 경제대국이었을 뿐 아니라, 15세기까지 1인당 국민소득이 가장 높은 국가였으며, 최신 기술을 보유한 기술선진국이었다고 한다.[5][7] 그러나, 16세기 이전의 경제사에 대한 기록들은 대부분 오늘날의 정교한 정보에 비해 간략하기 때문에 많은 자료들은 개략적인 추정치이며, 이 때문에 이들이 반드시 절대적인 사실인 것은 아니다.

청조 시대[편집]

1625년 - 1650년[편집]

중국이 지구상에서 가장 큰 경제규모의 국가이며, 인도와 프랑스가 뒤를 잇는다. 이 시기에 중국의 영토는 오늘날 중화인민공화국중화민국의 영토에 해당하는 영토로 확장되었다.

1650년 - 1675년[편집]

중국-인도-프랑스순이다. 이 시기부터 1800년대까지 중국의 서구의 확장과 단절되어 있었다.

1675년 - 1700년[편집]

중국-인도-프랑스순이다.

1700년 - 1725년[편집]

중국-인도-프랑스순이다. 인도 무굴 제국의 중앙통치권력이 붕괴함으로써, 인도는 혼란속으로 빠져들었고, 이후 인도경제가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지속적으로 추락한다.

1725년 - 1750년[편집]

중국-인도-프랑스순. 순위 변동 없음.

1750년 - 1775년[편집]

순위변동없음

1775년 - 1800년[편집]

순위변동없음

1800년 - 1825년[편집]

순위변동없음

1825년 - 1850년[편집]

중국-영국-인도의 순이다. 이 시기 동안 영국에서 일어난 산업혁명이 최초로 영국을 유럽제일의 경제대국으로 만들었으며, 동시에 세계수위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하였다.

1850년 - 1875년[편집]

중국,미국,영국,인도의 순이다.

1875년 - 1900년[편집]

미국의 경제규모가 중국을 처음으로 추월하여, 미국-중국-영국-독일-인도의 순이 된다. 청조의 중앙권력이 붕괴되면서 중국의 정치경제가 혼란으로 빠져든다. 1900년대 당시 중국의 총생산량은 미국의 약 절반밖에 안되었다.

중화민국 시기[편집]

1900년 - 1925년[편집]

미국-영국-중국-프랑스-독일-인도및 소련의 순이다. 1925년 중국경제규모는 미국의 20%수준에 머물렀다.

1925년 - 1950년[편집]

미국-소련-영국-중국-프랑스-독일,인도-일본의 순이다. 1950년 당시 중국의 경제규모는 미국의 10%수준이다.

중화인민공화국 시기[편집]

1950년 - 1975년[편집]

미국-소련,일본,독일,중국의 순이다. 1975년 중국의 국내총생산량은 미국의 10%였다. 마오쩌둥문화대혁명의 후폭풍으로 중국은 아시아 1위마저 일본에 내주게 되었다.

1975년 - 2000년[편집]

미국-일본-독일-중국의 순이다. 2000년 중국의 경제규모는 미국의 10%정도다. 덩샤오핑의 개혁개방정책으로 인해 자본주의 시스템을 도입한 중국은 1980년대부터 수출중심 경제로 확장했다.

2000년 - 현재[편집]

2000년에 이르러 BRICs의 한 국가로 부상하며 지속적인 경제 발전을 하였고, 2013년 현재 미국 명목 GDP(NAFTA 1조 8,681억불)의 약 50%(China 8,227억불)에 달하는 세계 G2국가로 자리매김하였다.

주석[편집]

  1. Professor M.D. Nalapat. Ensuring China's "Peaceful Rise". Accessed January 30, 2008.
  2. Dahlman, Carl J; Aubert, Jean-Eric. China and the Knowledge Economy: Seizing the 21st Century. WBI Development Studies. World Bank Publications. Accessed January 30, 2008.
  3. Dr Rosita Dellios. The Rise of China as a Global Power. Accessed January 30, 2008.
  4. International Presence. Accessed January 30, 2008.
  5. The Globalist. Globalist Factsheet. Global History. China in History — From 200 to 2005. Accessed January 30, 2008.
  6. Chris Patten. Financial Times. Comment & Analysis: Why Europe is getting China so wrong. Accessed January 30, 2008.
  7. The Economist. The Real Great Leap Forward. Print edition. Accessed February 1, 2008

바깥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