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 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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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ão Pinto
Joao Pinto 2012.JPG
Pinto in 2013
개인 정보
전체 이름 João Manuel Vieira Pinto
출생일 1971년 8월 19일(1971-08-19) (47세)
출생지 포르투갈 포르투
1.71 m
포지션 포워드
청소년 클럽 기록
1982–1983 Águias da Areosa
1983–1988 보아비스타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88–1989 보아비스타 17 (4)
1990–199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30 (9)
1991–1992 보아비스타 34 (8)
1992–2000 벤피카 220 (64)
2000–2004 스포르팅 CP 115 (28)
2004–2006 보아비스타 57 (11)
2006–2008 브라가 33 (3)
국가대표팀 기록
1987–1988 포르투갈 U16 15 (5)
1988–1989 포르투갈 U18 22 (11)
1989–1991 포르투갈 U20 18 (3)
1991–1994 포르투갈 U21 16 (5)
1991–2002 포르투갈 81 (23)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주앙 마누엘 비에이라 핀투(João Manuel Vieira Pinto, 1971년 8월 19일~)는 포르투갈의 전직 축구 선수이며 포지션은 공격수였다. 과거 보아비스타 FC,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L 벤피카, 스포르팅 리스본, SC 브라가등에서 뛴 경력이 있으며 2008년 SC 브라가에서 은퇴를 하였다. 국가대표 경력으로는 1991년부터 2002년까지 포르투갈 국가대표로 활동하였고 81경기 출장에 23득점을 하였다. 2002년 FIFA 월드컵에서도 포르투갈 국가대표로 활동하였었는데 포르투갈은 1차전인 미국전에서 2:3으로 패하였지만 2차전인 폴란드전에서는 4:0 대승을 하였다. 3차전인 대한민국전에서는 같은 시각에 열린 미국-폴란드전에서 폴란드가 큰 점수차로 앞서가고 있었기 때문에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대한민국전에서 그는 대한민국박지성에 대해 양다리를 이용한 백태클을 범하여 그 자리에서 바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으며, 그 후 베투도 2회 경고를 받아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포르투갈은 수적 열세에 몰렸고 결국 후반전에 터진 대한민국 박지성의 결승골로 인해 0:1로 패배함으로써 16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뿐만 아니라 퇴장 명령을 받는 과정에서 당시 주심이었던 앙헬 산체스를 폭행한 일로 그 해 10월까지의 출장정지라는 중징계를 받기도 하였다.[1]

각주[편집]

  1. 라동철 기자 (2002년 7월 14일). “심판 폭행 포르투갈 핀투... 10월 중순까지 출장정지”. 국민일보. 2002년 7월 14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