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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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환
출생 1954년 6월 1일(1954-06-01) (63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함안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학력 서울대학교 철학과 학사
직업 정치인

주대환(1954년 6월 1일 함안 ~ )은 사회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를 지낸 노동운동가로 현재 ‘죽산 조봉암 선생 기념사업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1]

생애[편집]

1954년 경남 함안 출생으로 마산중학교와 마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3년 서울대 종교학과에 입학하여 학생운동에 참여했다. 1986년 <인천민주노동자연맹>, 1992년 <한국노동당 창준위>, <진보정당추진위원회>, 1997년 <국민승리 21 마창지부>, 2000년 총선 <권영길선거대책본부>를 거쳐 2001년부터 <마산합포구 지구당> 위원장을 맡았다. 1990년대 이후 ‘사민주의’, ‘사회적 민주주의’를 표방하고 있다. 그는 민청학련 사건(1974), 긴급조치 9호 위반(1978), 부마항쟁(1979) 등으로 4차례 구속됐다. [1]

저서로는 [87, 88년 정치 위기와 노동운동](공저, 거름 1989), [사회주의자의 실천 1, 2](공저, 일빛 1991), [진보정치의 논리](현장문학, 1994), [자랑스런 나라는 정직한 사람이 만든다](우정미디어, 1995), [진보정당은 비판적 지지를 넘어설 수 있는가](이후, 2002) 등이 있다. [2]

주요 약력[편집]

저서[편집]

  • 대한민국을 사색하다(2008년)
  • 진보정당은 비판적지지를 넘어설 수 있는가?(2002년)
  • 자랑스런 나라는 정직한 사람이 만든다 (1996년)
  • 진보정치의 논리(1995년)
  • 87,88년 정치위기와 노동운동(1989년)

각주[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