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윌크스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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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윌크스 부스
John Wilkes Booth
John w booth.jpg
출생 1838년 5월 10일
메릴랜드주 벨에어
사망 1865년 4월 26일 (26세)
버지니아주 포트로열
국적 미국의 기 미국
종교 로마 가톨릭교회
혐의 에이브러햄 링컨 암살
범행동기 미국 남북 전쟁에 대한 불만
서명

존 윌크스 부스(John Wilkes Booth, 1838년 5월 10일 ~ 1865년 4월 26일)는 미국배우이자 범죄인이다. 1865년 4월 14일에 일어난 에이브러햄 링컨 암살 사건의 범인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남북 전쟁에 불만을 갖고 있었던 그는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을 향해 총을 쏘아 죽인 뒤 그를 잡으려고 하던 헨리 래스본 시장을 칼로 찌르고 귀빈석에서 무대 위로 뛰어 내린 뒤 "폭군은 언제나 이렇게 될 것이다."라고 말한 뒤 말을 타고 10일 동안 도주하여 4월 24일에 리처드 H. 개럿(Richard H. Garrett)의 농가에서 갔지만 그의 가족에 의해 체포되어 29명의 기병대에게 포위당했다.[1]

기병대가 투항의 여부를 물었지만 부스는 투항을 거부했다. 공범인 데이빗 헤럴드가 투항했지만 에버턴 콩거 대령의 지시에 의해 농가의 주변에서 불을 질렀다. 그 후 화재 장소에서 기병대의 일원 보스턴 코빗 중사가 쏜 총에 맞은 부스는 치명상을 입고 4월 26일 아침에 사망했다.[2]

각주[편집]

  1. Johnson, Byron B. (1914). 《John Wilkes Booth and Jefferson Davis – a true story of their capture》. Boston: The Lincoln & Smith Press. 35–36쪽. 
  2. “The murderer of Mr. Lincoln” (PDF). 《The New York Times》. 1865년 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