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의 대외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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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과의 대외 관계[편집]

국기 수교 관계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1990

조지아는 남북한 동시수교국이다. 대한민국은 조지아 독립과 함께 조지아를 승인했으며 1992년 양국과 외교관계가 수립되었다. 1994년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수교하였다. 대한민국은 조지아에 아직 상주 공관을 개설하지 않았으며 주 러시아 대사관에서 겸임하다 최근 주 우크라이나 대사관에서 주 아제르바이잔 대사관 겸임으로 바꿨다. 조지아는 대한민국 서울에 상주 공관을 2011년 8월 개설하였다.

러시아의 기 러시아 1992 조지아와 러시아는 역사적인 이유로 적대적인 관계에 있으며 1992년 압하지아 전쟁과 1998년 압하지아 전쟁, 2008년 남오세티야 전쟁 등 러시아와 전쟁을 벌였다. 2008년 남오세티야 전쟁 직후 독립국가연합에서 탈퇴했고 러시아와 단교하였다. 그리고 전쟁 이후에는 1곳을 제외한 다른곳에서 러시아어 더빙을 금지하는 정책을 취하는 등 반러 정책을 실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총선에서 이바니슈빌리가 승리하면서 러시아의 관계는 회복될 예정이다.[1]

그 밖의 대외 관계[편집]

조지아는 러시아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국 및 유럽 연합과의 관계를 강화하려고 한다. 이외에도 조지아는 일본과의 관계가 친서방적인 노선으로 약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셈이며, 카프카스 3국 중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과 동시에 수교하는 국가로 분류된다.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양국은 나고르노카라바흐 관련 영유권 분쟁 역시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그리고 조지아가 외교 관계를 맺다가 단절된 국가는 주로 니카라과가 대표적이다.

각주[편집]

  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847761 조지아 총선 승리로 이끈 이바니슈빌리는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