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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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순(趙容淳, 1898년 2월 19일 - 1975년 8월 27일[1])은 대한민국의 제7대 법무부 장관과 제2대 대법원장을 역임한 법조인이다. 본관은 임천이며, 대전 출신이다.

1922년 경성전수학교를 졸업하였고, 1925년에 판검사 특별 임용고시에 합격하여 판사 활동을 시작하였다.

평가[편집]

2008년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친일인명사전에 수록하기 위해 정리한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 중 사법 부문에 선정되었다.

각주[편집]

  1. “2대 大法院長 趙容淳씨 別世” (PDF). 동아일보. 1975년 8월 28일. 7면. 2008년 3월 29일에 확인함. 
전임
서상환
제7대 법무부 장관
1954년 6월 30일 ~ 1955년 9월 15일
후임
이호
전임
(초대)
초대 사정위원회 위원장
1955년 11월 2일 ~ 1958년 6월 8일
후임
정순석
(권한대행)
김두일
제2대 대한민국의 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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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6월 20일 ~ 1960년 5월 16일
후임
조진만
전임
김용무
제2대 미군정청 대법원장
1946년 4월 4일 ~ 1946년 5월 16일
후임
김용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