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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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기(趙良琪, 생몰년 미상)는 고려의 무신이다. 본관은 한양(漢陽)이다. 그의 딸 조씨(趙氏)는 조선 추존왕 도조(度祖) 이춘(李椿)의 후처가 되었다.

생애[편집]

고려조 쌍성총관(雙城摠管). 원나라 세조 신사 1281년 일본을 정벌할때 부원수로 김방경과 더불어 일본을 치고 전군이 무사히 돌아왔으며 함단군을 토벌하고 포로를 원나라에 보냈으니 그때 나이가 21세였다.

조양기의 딸 조씨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조부 도조 이춘의 후처가 되어 2남 3녀를 낳았다.

가계 관계[편집]

  • 조부 : 조지수 - 한양 조씨의 시조
    • 부친 : 쌍성총관 조휘(趙暉)
      • 아내 : 박씨
        • 아들 : 조림
        • 아들 : 조돈
        • 딸 : 조씨(趙氏) - 추존왕 도조 이춘의 후처
        • 사위 : 도조(度祖) 이춘(李椿) - 조선 제1대 왕 태조(太祖)의 조부

참고 자료[편집]

  • 《한양조씨세보》
  • 《조선왕조실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