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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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구
趙相九
본명 최재현 (崔在賢)
출생 1954년 12월 18일(1954-12-18) (64세)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군 경주읍
(現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시)
직업 영화배우, 연기자, 연극배우, 번역가
활동 기간 1978년 ~ 현재
학력 경주고등학교 졸업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사
동국대학교 대학원 문학 석사
자녀 슬하 2남

조상구(趙相九, 본명은 최재현(崔在賢), 1954년 12월 18일 ~ )는 대한민국배우 겸 번역가이다.

생애[편집]

1954년 12월 18일에 경주의 한 국수공장 사장의 아들로 태어나서, 어릴 때 부터 영화광인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경주 일대의 극장들을 순회하면서 영화에 심취했다. 만화가 이현세와는 죽마고우로 초등학교 4학년 때 짝으로 인연을 맺은 뒤, 1973년 경주고 졸업때 까지 학창시절을 함께 한 죽마고우다.

그는 대학 2학년 시절 아버지를 여윈 충격에 1학기를 마치고 곧바로 해병대에 지원하여 해병대 283기로 사병 복무하였으며, 1978년 군 제대 후 연극배우 첫 데뷔하였고, 이듬해 79년 영화 《병태와 영자》의 단역으로 정식데뷔하였다. 본명은 최재현이지만, 86년 영화 《공포의 외인구단》이라는 작품에서 조상구 역할을 맡아 많은 인기를 얻게되어 그 이후 예명으로 활동하였다. 대표작으로 드라마야인시대》, 《연개소문》, 《공포의 외인구단》, 《연개소문》, 《징비록》, 《장영실》 등이 있다.

만화가 이현세와는 죽마고우이며, 그의 만화에 등장하는 80년대 청소년들의 우상 오혜성(까치)이라는 캐릭터의 실제 모델이기도 하다.[1]

학력[편집]

출연작[편집]

연극[편집]

영화[편집]

텔레비전 드라마[편집]

라디오 프로그램[편집]

번역작[편집]

외화 번역[편집]

각주[편집]

  1. 유성희 기자 (2008년 7월 25일). “소 네마리 잡은 <식객> 정형사 조상구”. 인터뷰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