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륙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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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륙 운동(造陸運動, epeirogenic movement, epeirogeny←땅을 뜻하는 그리스어 낱말 epeiros + 탄생을 뜻하는 그리스어 낱말 genesis)은 지질학에서 드넓은 기복으로부터 기나긴 파장과 적은 습곡을 보여주는, 지반의 융기, 침강을 뜻한다.[1] 이 드넓은 대륙 중심부를 대륙괴로 불린다.[2] 이러한 운동은 암석권지각 평형, 단층에 기여하는 등 지구 반경을 따라 여러 힘들이 합쳐 아울러 일어난다.

조륙 운동은 축들을 따라 지각을 곡륭시킴으로써 강들을 우회시킬 수 있으며 유역 분수계를 만들 수 있다.[3][4]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Arthur Holmes; Doris L. Holmes (2004). 《Holmes principles of physical geology》 4판. Taylor & Francis. 92쪽. ISBN 0-7487-4381-2. 
  2. Richard J. Huggett (2003). 《Fundamentals of geomorphology》. Routledge. 76쪽. ISBN 0-415-24146-4. 
  3. Lidmar-Bergström, Karna; Olvmo, Mats; Bonow, Johan M. (2017). “The South Swedish Dome: a key structure for identification of peneplains and conclusions on Phanerozoic tectonics of an ancient shield”. 《GFF》. 
  4. Moore, A.E. (1999). “A reapprisal of epeirogenic flexure axes in southern Africa”. 《South African Journal of Geology102 (4): 363–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