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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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희
趙敬姬
출생 1918년 4월 6일
일제 강점기 경기도 강화
사망 2005년 8월 5일(2005-08-05) (87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직업 수필가
기자
정치인
언어 한국어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소속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
前 한국여기자클럽 회장
前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장
前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前 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
前 제2 정무장관
예술의 전당 이사장
학력 이화여전 문과
활동기간 1938년 ~ 1996년

조경희(趙敬姬, 1918년 4월 6일 ~ 2005년 8월 5일)는 대한민국의 수필가이자 기자이다. 수필가로서는 1938년 <한글>에 '칙간단상', <조선일보>에 '영화론'을 발표해 등단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한국예술인총연합과 한국여류문학인회 등 단체들의 장을 역임, 본인이 창립한 한국수필가협회에서 타계할 때까지 이사장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했다. 언론활동에도 매진했는데, 1939년에는 <조선일보>의 학예부 기자, 1945년에는 <서울신문>의 기자가 되었고 1951년에는 <부산일보>의 문화부장을 역임, <한국일보>의 논설위원으로 정년퇴임했다. 여성지위 향상에 관련하여 정치활동에도 참여했고, 초대 예술의전당 이사장을 맡았다.[1][2] 호는 월당(月堂)이다.

학력[편집]

명예 박사 학위[편집]

  • 서울여자대학교 문학 명예박사
  • 청주대학교 문학 명예박사

경력[편집]

주요 작품[편집]

수상[편집]

각주[편집]

전임
오세응
(직무대행)
제2대 정무제2장관
1988년 2월 25일 ~ 1988년 12월 4일
후임
김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