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중동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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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중동 전쟁
중동 전쟁의 일부
6dayswar1.jpg
날짜 1967년 6월 5일 ~ 6월 10일
장소 중동
결과 이스라엘의 승리
교전국
이스라엘 이스라엘

이집트 이집트
시리아 시리아
요르단 요르단
아랍 파견군:
이라크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
모로코 모로코
알제리 알제리
리비아 리비아
쿠웨이트 쿠웨이트
튀니지 튀니지
수단 수단

팔레스타인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
지휘관

이스라엘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 모셰 다얀

이스라엘 아리엘 샤론

이집트 압델 하킴 아메르
이라크 압둘라흐만 아리프
사우디아라비아 파이살
모로코 하산 2세
알제리 우아리 부메디엔
리비아 이드리스 1세

튀니지 하비브 부르기바

제3차 중동 전쟁(第3次 中東 戰爭)은 1967년 6월 5일부터 6월 10일까지 발발한 아랍 연맹이스라엘 사이의 전쟁이다. 이스라엘 측에서는 6일 전쟁(六日戰爭), 아랍 세계 측에서는 6월 전쟁(六月戰爭)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수에즈 전쟁 이후의 중동 분쟁은 1964년 5월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가 결성되어 아랍 국가들이 그 대표권을 승인함으로써 새로운 양상으로 확대된다. PLO는 그 헌장에서 이스라엘 말살과 팔레스타인 국가 건국이라는 '팔레스타인 대의(大義)'를 규정, 이집트·시리아 등 아랍 국가의 지원하에 1950년대부터 활동해 왔던 알파타(Al-Fatah)와 팔레스타인 해방군(PLA) 등의 무장조직을 동원하여 이스라엘에 대한 무차별 테러 공격을 자행했다.

1967년 6월 5일 이스라엘은 PLO의 테러에 대한 응징과 아랍 국가의 공격 기도에 대한 자위를 명분으로 항공기에 의한 공중기습공격과 시나이 반도에 대한 대공세를 전개했다.

전쟁은 시리아·요르단으로 확대되었으며, 이스라엘은 예정된 계획대로 승승장구, 개전 4일 만에 시나이 반도, 요르단 강 서안 지구, 골란 고원 등을 점령하였다. 6월 6일 국제 연합 안전보장이사회의 정전 결의안을 양측이 수락함으로써 6월 10일 정전이 성립되었다.

같이 보기[편집]

제3차 중동 전쟁(第3次 中東 戰爭)은 1967년 6월 5일부터 6월 10일까지 발발한 아랍 연맹과 이스라엘 사이의 전쟁이다. 이스라엘 측에서는 6일 전쟁(六日戰爭), 아랍 세계 측에서는 6월 전쟁(六月戰爭)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수에즈 전쟁 이후의 중동 분쟁은 1964년 5월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가 결성되어 아랍 국가들이 그 대표권을 승인함으로써 새로운 양상으로 확대된다. PLO는 그 헌장에서 이스라엘 말살과 팔레스타인 국가 건국이라는 '팔레스타인 대의(大義)'를 규정, 이집트·시리아 등 아랍 국가의 지원하에 1950년대부터 활동해 왔던 알파타(Al-Fatah)와 팔레스타인 해방군(PLA) 등의 무장조직을 동원하여 이스라엘에 대한 무차별 테러 공격을 자행했다.

1967년 6월 5일 이스라엘은 PLO의 테러에 대한 응징과 아랍 국가의 공격 기도에 대한 자위를 명분으로 항공기에 의한 공중기습공격과 시나이 반도에 대한 대공세를 전개했다.

전쟁은 시리아·요르단으로 확대되었으며, 이스라엘은 예정된 계획대로 승승장구, 개전 4일 만에 시나이 반도, 요르단 강 서안 지구, 골란 고원 등을 점령하였다. 6월 6일 국제 연합 안전보장이사회의 정전 결의안을 양측이 수락함으로써 6월 10일 정전이 성립되었다.

양측 전력[편집]

지상군[편집]

이스라엘 260,000명 vs 중동 연합군 540,000명

중장비[편집]

  • 이집트 이집트 - 중동 연합군 : 작전기 900기 탱크 2,500대


양측 손실[편집]

인명 손실[편집]

  • 이집트 이집트 - 10,000명~15,000명 전사 및 실종, 4,300명 부상자.
  • 요르단 요르단 - 6,000명 전사, 533명 부상자.
  • 시리아 시리아 - 2,500명 전사, 591명 부상자

이스라엘 사상자 5,000여명 vs 중동 연합군 30,000여명


사상자 교환비

사상자 1대6 비율.

전사자 1대25 비율.


중장비 손실[편집]

군용기 격추 교환비 1대10

중동 연합군 전체가 452기를 잃었고, 그 중 이집트가 잃은 항공기는 338기. 100여명의 파일럿을 잃었다.

Tu-16 폭격기 30대 일류신28 폭격기 40대 수호이7 전폭기 12대 미그21 전투기 90대 미그19 전투기 20대 미그17 전투기 25대 그 외에도 다양한 비행기와 헬기등을 잃었다.

이 외의 손실[편집]

  • 미국 미국 - 미 해병 34명 인명 손실.



양측 군집단을 대표했던 장비[편집]

전투기[편집]

폭격기[편집]


전차[편집]


장갑차[편집]


중장비 전력[편집]

중동 연합군의 전력[편집]

이집트 공군의 이야기[편집]

이집트 공군은 이스라엘 공군에 참패한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6일 전쟁으로도 유명한 중동 전쟁에서 공중전은 사실상 이집트 공군과 이스라엘 공군의 정면대결이였다. 당시 이집트 공군은 미그기 수백여기를 갖추고 있었으며 이스라엘은 프랑스제 전투기를 대거 갖고 있었다.(이스라엘은 프랑스제 전투기에서 노하우를 얻어 전투기 생산 능력도 갖추게 된다.) 중동의 양대 항공대국인 이집트와 이스라엘의 공중전 대결은 세간이 주목했다. 결과는 이집트의 참패였다. 수백여기가 넘는 이집트 공군기는 이스라엘 공군에게 추풍낙엽으로 격추되거나 뜨기도 전에 비행장에서 폭격받기 마련이었다. 이스라엘이 50여기 남짓 공군기를 잃었지만, 이집트는 400~500여기 가까이를 잃어야 했다. 10대1의 교환비를 기록한 중동 공중전은 이집트에게 트라우마가 됐다. 시대가 흐른 뒤 이집트 공군은 차츰 개선되기 시작했다. 미국제 F-16 전투기를 주력기로 도입하거나, 이스라엘에게도 없는 E-2 호크아이라는 최첨단 조기경보기를 도입하는등 공군 현대화에 과감했다. 그 결과 이집트 공군은 오늘날 중동에서 현대화된 공군을 갖추고 있으며 세계 15위권에 드는 공군력을 자랑하게 됐다.

참고 자료[편집]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