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 대전의 추축국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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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해리스의 소설인 당신들의 조국 속 나치 독일의 지도.

제2차 세계 대전의 추축국의 승리대체 역사에서 널리 사용되는 개념이다. 제2차 세계 대전의 대체 역사는 영어에서 가장 대중적인 관점의 전환으로 미국 남북 전쟁의 대체 역사와 함께 손꼽힌다.[1][2][3][4] 또한 2차 세계대전에서 이탈리아 왕국, 일본 제국이나 나치 독일의 추축국이 승리하는 대체 역사도 있다.[3]

배경[편집]

소설 "보복의 무기"에서 나온 A-9와 A-10 미사일 비교.

최초의 예인 "만자의 밤"(Swastika Night)은 나치 독일이 집권하고 있던 1937년에 등장하였으며, 대체 역사라기보다 그 당시 미래의 역사였다.

여러 작가들이 상당히 많은 시나리오들을 썼다. 어떤 경우에는 나치가 유럽에서 승리한 것으로 그리고 있지만, 미국은 여전히 해방되어 있다(예: "1945", "SS-GB", "당신들의 조국"). 나치 제국과 일본이 세상을 정복한 시나리오도 있다(예: "만자의 밤"(Swastika Night), "궁극적인 계획"(The Ultimate Solution), "호른의 소리"(The Sound of His Horn). 몇몇 시나리오에서는 이런 상황하에서도 연합국 지지자들을 위한 희망의 이유를 찾기도 한다(예: "December 7, 1941: A Different Path")에서 알베르트 시퍼가 모든 희망이 사라진 세계를 구하는 이야기를 그렸으며, "내게 상을 베푸시고"(In the Presence of Mine Enemies)는 페레스트로이카와 유사하게 나치 독일의 승리를 상정한다.).

어떤 경우에는, 나치 승리의 악몽이 시간 여행 소재를 사용하여 뒤집히기도 한다.("프로테우스 작전"(The Proteus Operation), "메이킹 히스토리"(Making History), "타임 워프: 탈출"(Timewyrm: Exodus), "필라델피아 실험 II"(Philadelphia Experiment II)와 "스타 트렉: 엔터프라이즈"의 텔레비전 에피소드 "폭풍 전선"(Storm Front)이 있다. 그중에서도 일부에서 나치 승리는 시간 여행자에 의한 간섭의 결과인 경우도 있다.

  • "빅 타임"에서 그것은 시공간 전체에서 대규모 우주 전쟁의 사소한 부작용이다.
  • 1967년의 "스타 트렉"의 에피소드 "영원한 가장자리의 도시"(The City on the Edge of Forever)에서는 1930년에 레너드 매코가 구한 여성이 평화주의 운동을 이끌게 되어 미국이 전쟁에 늦게 참여하게 되고, 독일 제3제국이 핵 군비 경쟁에서 승리하게 된다. 제임스 T. 커크는 그것을 알고 나서(그가 사랑에 빠졌던 그 의문의 여성은 죽게 놔둬야 했다) 대단히 큰 슬픔에 빠졌다. 프로듀서 로버트 저스트맨은 나중에 당연히 이 이야기는 반전 운동에 대한 암묵적인 비난을 의도한 것이라고 밝혔다.[5]
  • "폭풍 전선"에서는, 블라디미르 레닌이 1916년에 살해되면서 볼셰비키 혁명이 일어나는 것을 막을 수 있었고, 히틀러는 이 사건을 독일 제국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할 수 없었다. 결과적으로, 나치의 군수물자들은 영국을 포함한 서유럽으로 향했고, 1944년에 독일은 미국 북동부에서 남쪽으로 사우스캐롤라이나 주까지 서쪽으로 오하이오 주 중부까지 정복했다.
  • 1996년의 "메이킹 히스토리"에서는 그것이 발생하는 것을 막으려고 하자 재앙적인 부작용을 가져왔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교수(아우슈비츠 수용소의 나치 의사 아들)와 학생이 1889년으로 돌아가 브라우나우암인의 물을 오염시켜 히틀러가 아예 태어나지 못하게 막았다. 그러나 히틀러가 없자 NSDAP는 아예 생겨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통치 아래 핵무기를 비밀리에 개발하여 1938년 효과적으로 소련을 붕괴시키고 1939년 말까지 유럽 전역을 지배한다. 결과적으로, 교수와 학생은 케임브리지 대학이 아니라 프린스턴 대학 소속이게 되었다. 미국과 냉전이 계속되었으며, 아이러니 하게도 브라나우의 소독된 물을 연구하여 약품을 만드는 데 이용하였다. 이 약은 유럽 유대인들을 불임으로 만드는데 사용되었으며 상대적으로 깨끗한 홀로코스트였다. 이러한 변화는 중요한 사회적 결과이기도 했다. 서유럽은 혹독한 나치의 지배하에 있었으며, "더 식스티"는 일어나지 않았다.

몇몇 작가들이 영국인과 미국인들 중 상당한 수를 나치 당원에 협력하는 것으로 묘사하였다.("It Happened Here", "Collaborator", "SS-GB", "The Ultimate Solution" 등) 이 작품들은 실제 당과 정치 체제에 대한 비판을

의도한 것이다. 다른 작품들에서는 용기 있는 반란과 나치 정권의 전복이 묘사되어 있다.(Clash of Eagles).

어떤 책들은, 미국 내부 정치에 집중하는 법과 미국 친나치 관리로 인하여 미국 자체의 파시스트 정권이 성립되고(예: 미국 반대 계획(The Plot Against America)), 나치의 자연적인 동맹이 등장하기도 했다(예: K를 죽이기 위한 것 (K is for Killing)). 그리고 고립주의의 재앙을 피하지 못한 것도 있다(예: 격차 (The Divide)). 이것들은 현재 미국 정치에 대한 명확한 의미를 가지기도 한다.

어떤 책들은 나치보다 추축국의 일본 제국에 집중한다.("The Man in the High Castle", "The Bush Soldiers"). 몇몇 경우에 특정 나라가 중심이 된다.("Attentatet i Pålsjö skog"에서는 1941년 스웨덴의 침공으로 추축국의 승리를 앞당겼으며, 결과적으로 바바로사 작전이 3주나 지연되어 소련이 침투 준비를 할 수 있게 했으며, 히틀러가 1944년 말 패배하게 되었다. "The Bush Soldiers"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가, 간디의 비폭력에 대한 비판으로 구성된 "The Last Article"에서는 인도가 그랬다) "After Dachau"과 같은 다른 책에서는 나치 승리의 시나리오가 작가의 넓은 정치적, 철학적 아이디어를 전달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였다.

헤리 투르트도브의 "월드 워 시리즈"는 1942년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하여 인간들이 연합해 그들과 대항하도록 하여, 연합국을 이기지 않고서 나치가 1945년 이후에도 독일을 계속 지배하게 되는 특수한 경우이다.(이것은 외계인들이 폴란드를 침공하여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폐쇄되고 대부분의 동유럽 유대인들은 최후의 해결책으로부터 살아남는 긍정적인 결과를 낳았다.)

가브리엘 데이비드 로센펠드 같은 일부 학자는, "히틀러의 세계는 만들어지지 못했다: 대체 역사와 나치즘의 기억"(2005년)에서 본격적인 학문 연구 주제로써 이런 하위 장르와 다양한 의미에 대한 연구에 착수했다.

1978년, 영국 만화 "미스티"에서 "센티널"을 출간했다. 센티널은 1940년에 나치 독일이 영국을 정복한 평행우주와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 사이의 통로 역할을 하는 두 개의 아파트 블록이다. 사람들은 두 세계 사이에서 방황하며, 원인 불명의 실종에 대한 테러가 발생하고 두 개의 평행세계 세계가 섞이게 된다. 이것은 게슈타포가 실수로 구출 작전을 위해 연합한 두 세계에서 온 사람들과 우리 우주의 사람들을 체포하면서 고조된다.

픽션[편집]

문학[편집]

희극[편집]

비디오 게임[편집]

  • "터닝 포인트: 폴 오브 리버티" - 스파크 언림이티드 제작
  • "추축국 & 연합국 (2004년 비디오 게임)" - 타임게이트 스튜디오

영화[편집]

TV[편집]

만화[편집]

더 보기[편집]

참조[편집]

  1. Silver, Steven H. “Alternate History Month Contest”. Steven Silver's SF Web Site. 2008년 11월 30일에 확인함. 
  2. Schmunk, Robert B. (2008). “Uchronia: The Alternate History List”. 《Online database》. Uchronia: The Alternate History List. 2008년 11월 30일에 확인함. 
  3. Fred Bush (2002년 7월 15일). “The Time of the Other: Alternate History and the Conquest of America”. Strange Horizons. 2009년 1월 2일에 확인함. 
  4. Evelyn C. Leeper (2001년 8월 13일). “Alternate History 101”. 2009년 10월 1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9년 5월 26일에 확인함. 
  5. http://www.depauw.edu/SFs/backissues/62/franklin62art.htm
  6. “World War Two: The Rewrite”. The Independent. 2006년 4월 23일. 2009년 6월 26일에 확인함. 

추가 읽기[편집]

  • Gavriel David Rosenfeld. The World Hitler Never Made. Alternate History and the Memory of Nazism (2005).
  • Tirghe, Carl. "Pax Germanicus in the future-historical". In Travellers in Time and Space: The German Historical Novel (2001).
  • Winthrop-Young, Geoffrey. "The Third Reich in Alternate History: Aspects of a Genre-Specific Depiction of Nazism". In Journal of Popular Culture, vol. 39 no. 5 (October 2006).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