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0군수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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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군수사령부
활동 기간1965년 9월 1일 ~ 1973년 3월 23일
국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역할
명령 체계주월한국군사령부
본부카인호아 성 냐짱
빨강, 파랑, 녹색
마스코트
참전베트남 전쟁

제100군수사령부(第100軍需司令部, 100th Logistical Command)또는 십자성 부대(十字星部隊)은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는 주월 한국군의 전투지원/전투근무지원 사령부였다.

역사[편집]

3차 월남파병 결의안의 통과로 사령부는 1965년 9월 1일 강원도 홍천군에서 군수지원사령부로 창설되었다. 이범준 준장이 첫 사령관으로 임명되었으며, 그는 19개 지원 부대(7개 기술병과)를 이끌고 수도 사단에 배속되어 1965년 11월 3일까지 베트남 공화국 중남부 뀌년에 상륙하였다.

1966년 6월 1일, 약 8천명으로 증원된 제100군수사령부로 개편하였으며, 수도 사단에서 주월한국군사령부로 배속 전환되었다. 사령부는 모든 배속 부대를 이끌고 북쪽으로 타인호아와 서쪽으로 깜라인, 남동쪽으로 냐짱으로 갈라지는 1번 국도 중간에 기지를 세우고 주둔하고 시작하였다.

1967년 10월 6일 제11항공중대가 창설되었다. 중대는 탄손누트U-8 1대, UH-1H 2대, 냐짱U-6 2대, 주월한국군사령부가 있는 사이공UH-1D 7대를 운용하였다.

1970년 5월 제103공병대대가 건설 사업을 위해 사이공으로 건너가 건설 지원단에 배속되었다.

1973년 2월 3일부터 병력을 철수하기 시작하여 3월 23일에 베트남을 완전히 떠났다.

편성[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각주[편집]

  1. 맹호사단 직접 지원
  2. 청룡여단 직접 지원
  3. 제28연대 직접 지원
  4. 백마사단 직접 지원

온라인[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