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난민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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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난민 사태예멘 내전을 피해 제주특별자치도로 무비자 입국한 예멘인 500여명이 난민 지위를 신청한 것이 알려지며 시작된 일련의 사건이다.

난민 입국[편집]

난민 심사 진행 및 결과[편집]

난민에 대한 논쟁[편집]

난민 찬성[편집]

난민 반대[편집]

청와대 국민청원[편집]

난민 반대 첫번째 청와대 국민청원은 청와대에서 '부적절한 내용이 담겼다'는 이유로 18만에 가까운 청원을 삭제하였고[1], 두번째 청원은 70만명을 넘겼다.[2]

집회 및 시위[편집]

2018년 6월 30일, 서울 도심과 제주 도심에서 반난민 집회가 열렸으며, 이에 맞서 난민 지지 단체에서 서울 도심에서 친 난민 집회를 열었다.

30일 오후 8시 '불법난민신청 외국인대책국민연대'가 동화면세점앞에서 연 난민법·무사증(무비자) 폐지 촉구 집회에는 1000명 정도가, 50m 떨어진 세종로파출소 앞에서 열린 시민단체 '벽돌'의 친 난민 집회에는 100명 정도가 참여했다.[3]

30일 오후 6시 제주시청앞에서 열린 반난민집회에는 100여명이 참여했다.[4]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서울 동화면세점 앞, 광주 금남로 공원 앞, 전북 익산시 익산역 앞, 제주 노형로터리 월랑마을 표지석 앞(6시)에서 두번째 반난민집회가 열린다.[5]

여파[편집]

정우성 난민 언급 논란[편집]

배우 정우성이 자신의 SNS에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난민과 함께 해달라며 이해와 연대를 요청하는 글을 올린 것이 논란이 되었다.[6] 이에 대해 만화가 윤서인은 최소 난민 몇 명이라도 좀 데리고 살면서 남들에게 이딴 소리를 하라며 비판하였다.[6]

정부 지지율[편집]

문재인 정부 지지율이 6월 말 부터 하락했는데, 난민 때문이라는 관측이 있다.[7][8]

각주[편집]

  1. “청와대 '제주 난민 거부' 청원 일방삭제 논란”. 한국일보. 2018년 6월 18일. 2018년 7월 3일에 확인함. 
  2. “제주도 불법 난민 신청 문제에 따른 난민법, 무사증 입국, 난민신청허가 폐지/개헌 청원합니다.”. 《국민청원 및 제안》. 대한민국 청와대. 2018년 6월 13일. 2018년 7월 3일에 확인함. 
  3. 황덕현 (2018년 6월 30일). “한 장소, 두 목소리…제주 예멘 난민 수용 찬반 집회”. 뉴스1. 2018년 7월 3일에 확인함. 
  4. 조수진 (2018년 6월 30일). "자국민이 먼저다" 제주서 예멘 난민 반대 집회 개최”. 뉴시스. 2018년 7월 3일에 확인함. 
  5. [1]
  6. ““아니 왜 남보고 희망이 되어달래”…만화가 윤서인, 정우성 난민보호 저격”. 《국민일보》. 2018년 6월 21일. 
  7. 文 대통령 지지율 71.3%… 민생경제·난민 영향 소폭 하락
  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