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마오름 일제 동굴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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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마오름 일제 동굴진지
(濟州釜岳日帝洞窟陣地)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국가등록문화재
종목국가등록문화재 제308호
(2006년 12월 4일 지정)
면적28,416m2
수량일곽
시대일제강점기
소유이영근 외 3인
위치
제주 가마오름 (대한민국)
제주 가마오름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1171번지 , 798-2
좌표북위 33° 18′ 18″ 동경 126° 14′ 50″ / 북위 33.30500° 동경 126.24722°  / 33.30500; 126.24722좌표: 북위 33° 18′ 18″ 동경 126° 14′ 50″ / 북위 33.30500° 동경 126.24722°  / 33.30500; 126.24722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제주 가마오름 일제 동굴진지(濟州釜岳日帝洞窟陣地)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전쟁관련시설이다. 2006년 12월 4일 대한민국의 국가등록문화재 제308호로 지정되었다.[1]

개요[편집]

이 시설물은 일본군 최고 지휘부인 제58군 사령부 주둔지로서 가마오름 동굴 진지가 함락되었을 경우 최후의 저항 거점으로 삼기 위해 건립되었다. 2개의 벙커와 3개의 동굴 진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길이가 300m에 이르는 동굴 진지는 입구가 세 곳이고 내부 공간은 격자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토치카는 두꺼운 철근과 시멘트로 견고하게 구축하였고, 밖을 관측할 수 있는 총안(銃眼)이 사다리꼴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다. 태평양전쟁 말기, 수세에 몰린 일본군이 제주도를 저항 기지로 삼았던 침략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1]

각주[편집]

  1. 문화재청고시제2006-102호[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문화재등록 및 관리단체지정》, 문화재청장, 대한민국 관보 제16392호, 83-93면, 2006-12-04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