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본 (198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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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본
James Vaughan.pn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James Oliver Vaughan
국적 잉글랜드 잉글랜드
자메이카 자메이카[1]
출생 1988년 7월 14일(1988-07-14) (26세)

잉글랜드 잉글랜드 웨스트미들랜즈 주 버밍엄

180cm
포지션 공격수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잉글랜드 노리치 시티 FC
등번호 8
청소년 클럽
2002-2004 에버턴 FC
클럽1
연도 클럽 출전 (골)
2004-2011
2009
2010
2010
2010
2011-
에버턴 FC
더비 카운티 FC (임대)
레스터 시티 FC (임대)
크리스털 팰리스 FC (임대)
크리스털 팰리스 FC (임대)
노리치 시티 FC
38 (6)
02 (0)
08 (1)
014 (5)
016 (4)
00 (0)
국가대표팀2
2004–2005
2006–2007
2007–
잉글랜드 잉글랜드 U-17
잉글랜드 잉글랜드 U-19
잉글랜드 잉글랜드 U-21
06 (2)
03 (3)
04 (0)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1년 5월 28일 기준이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1년 5월 28일 기준이다.

제임스 올리버 본(James Oliver Vaughan, 1988년 7월 14일, 잉글랜드 버밍엄 ~ )은 잉글랜드 출신의 프로 축구 선수이다.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이며 현재 소속팀은 노리치 시티 FC이다.

선수 생활[편집]

에버튼[편집]

제임스 본은 잉글리쉬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장 어린 나이에 골을 넣은 선수인데, 2005년 4월 10일에 크리스털 팰리스를 상대로 만 16세 271일의 나이로 골을 넣은 것이 그 기록이다. 이는 웨인 루니가 만 16세 360일에 골을 넣은 것과 제임스 밀너가 만 16세 357일에 골을 넣은것보다 약 100일 가량을 단축시킨 기록이다.

잦은 임대 생활[편집]

기대만큼의 성장을 보여주지 못한 본은 2009-10 시즌부터 주로 챔피언십리그의 팀들로 임대를 자주갔는데 더비 카운티 FC, 레스터 시티 FC, 크리스탈 팰리스 FC 등에서 임대되어 뛰었다. 이 중 크리스털 팰리스 FC와는 2010년 9월에 3개월 임대 계약을 맺고 계약 만료 후 다시 에버튼으로 복귀했다가 2011년 1월에 다시 시즌이 종료될때까지 임대되어 총 30경기에 출장하여 9골을 기록하였다.

노리치 시티[편집]

2011년 5월 27일에 에버튼 공식 홈페이지에 본이 새롭게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노리치 시티 FC로 비공개 이적료로 완전 이적하게 되었다고 발표되었다.

주석[편집]

  1. “9 James Vaughan”. Transfermarkt. 2014년 3월 9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