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든 리버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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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든 리버허
Jaeden Lieberher
출생 2003년 1월 2일(2003-01-02) (15세)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국적 미국의 기 미국
직업 영화 배우
활동 기간 2014년 - 현재

제이든 리버허(틀:Jaeden Lieberher, 2003년 1월 4일 ~ )는 미국의 배우이다. 부모님을 따라 L.A로 왔다가 본인도 모르게 연기를 하게 되었다. 2014년 영화 《세인트 빈센트》에서 올리버 브론스타인 역, 2016년 영화 《미드나잇 스페셜》에서 앨턴 마이어 역, 2017년 9월 6일에 개봉한《그것》에서 빌 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북미에서 2017년 6월 16일(북미기준)에 개봉한 《북 오브 헨리》에서 헨리 역으로도 알려져 있다. 2015년 5월 29일(북미 기준)에 개봉한 《알로하》에서 제이든 리버허는 미첼 역할로 출연하였다. 또한 제이든 리버허는 <그것> 촬영중 정정훈 감독에게 다가와 "나의 4분의 1은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나의 외할머니는 한국인이다"라고 정정훈 감독에게 이야기 했다고 한다. 또한 제이든 리버허는 올 9월에 촬영할 신작영화 "늑대소년의 진정한 모험"에서 사이가 좋지 않아 떨어져 지내는 엄마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어린이를 연기할 것이다.

14살의 그는 "세인트 빈센트","그것","미드나잇 스페셜" 에 나왔고 이번에는 존 터투로, 크리스 메시나, 이브 휴손, 클로에 세비니와 함께 출연한다.

"늑대소년의 진정한 모험"은 국내와 북미 모두 개봉일을 정하지 못하였다.

팬 카페는 http://cafe.naver.com/jaedenlieberher 이고 제이든 리버허님께 팬카페 승인 중입니다.(2017.10.0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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