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든 리버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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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든 리버허
Jaeden Lieberher
출생 2003년 1월 4일(2003-01-04) (15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국적 미국의 기 미국
직업 영화 배우
활동 기간 2014년 - 현재

제이든 리버허(영어: Jaeden Lieberher, 2003년 1월 4일 ~ )는 미국의 배우이다. 부모님을 따라 L.A로 왔다가 본인도 모르게 연기를 하게 되었다. 2014년 영화 《세인트 빈센트》에서 올리버 브론스타인 역, 2016년 영화 《미드나잇 스페셜》에서 앨턴 마이어 역, 2017년 9월 6일에 개봉한《그것》에서 빌 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북미에서 2017년 6월 16일(북미기준)에 개봉한 《북 오브 헨리》에서 헨리 역으로도 알려져 있다. 2015년 5월 29일(북미 기준)에 개봉한 《알로하》에서 제이든 리버허는 미첼 역할로 출연하였다. 또한 제이든 리버허는 <그것> 촬영중 정정훈 감독에게 다가와 "나의 4분의 1은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나의 외할머니는 한국인이다"라고 정정훈 감독에게 이야기 했다고 한다. 또한 제이든 리버허는 올 9월에 촬영할 신작영화 "늑대소년의 진정한 모험"에서 사이가 좋지 않아 떨어져 지내는 엄마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어린이를 연기할 것이다.

리버허의 데뷔는 Hot Wheel이라는 광고였다. 그는 그후에도 몇편의 광고에 출연했다. (Google, Moneysupermarket.com, Liberty Mutual, Hyundai (for the 2013 Super Bowl), Verizon Fios and General Electric). 그의 영화 데뷔작은 《세인트 빈센트》였고, 그 영화의 감독인 머레이는 후에 리버허를 알로하라는 Cameron Crowe for the director's 2015 film에 초대했다.

14살의 그는 "세인트 빈센트","그것","미드나잇 스페셜" 에 나왔고 이번에는 존 터투로, 크리스 메시나, 이브 휴손, 클로에 세비니와 함께 출연한다.

"늑대소년의 진정한 모험"은 국내와 북미 모두 개봉일을 정하지 못하였다.

출연 작품[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