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 다이내믹스 F-111 아드바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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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11 아드바크(Aardvark)
F-111F dropping high-drag bombs.jpg
Mk.82를 장착한 F-111F (1986년)
종류 지상 공격기
첫 비행 1964년 12월 21일
도입 시기 1967년 7월 18일
퇴역 시기 미국 공군: F-111F 1996년, EF-111A 1998년
호주 공군: F-111C 2010년
현황 운용되지 않음.
주요 사용자 미국 미국 공군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공군
생산 대수 563대
단가 F-111F: 1,030만 달러
파생형 F-111B
F-111C
EF-111A Raven

제너럴 다이내믹스 F-111 아드바크(General Dynamics F-111 Aardvark)는 중거리 지상 공격기로 사용되었던 군용기이다. 다양한 형태가 제작되어 전술 폭격기, 정찰, 대전자전에 사용되기도 했다. 1960년대에 제너럴 다이내믹스사에 의해 개발되었고, 1967년 미국 공군에서 운용되었다. 호주 공군(RAAF) 또한 이를 주문하여 F-111C를 1973년부터 운용했다.

F-111은 가변익이라든지, 애프터 버너 터보팬 엔진, 저고도, 고속 비행에서의 자동 지형 추적 레이더 등의 신기술들을 생산되는 항공기에 최초로 사용하였다. F-111의 설계는 이후의 가변익 항공기에 영향을 주었고, 일부 발달된 기술들은 흔히 사용하게 되었다. F-111은 초기 개발에서 여러 문제에 부딪혔으며, 의도했던 여러 기능들은 실현되지 않았다.

미공군의 F-111 변형형은 1990년대에 퇴역하였다. F-111F는 1995년, EF-111은 1998년에 퇴역하였다. 미 공군에서 F-111은 F-15E 스트라이크 이글에 중거리 정밀 타격의 역할을, B1-B 랜서에는 초음속 폭격기의 역할을 넘겨주었다. 1976년 대한민국에서 판문점 도끼 살인 사건이 발생하자 대한민국에 급파되기도 했다.

개발[편집]

초기 요구사항[편집]

1960년 5월에 소련이 미국의 U-2 정찰기를 격추한 사건은 미국 정부에 큰 충격을 안겼다. 소련과의 관계가 악화되는 것은 차지하더라도 U-2기 사건은 고도 6만 피트 이상에서 날아다니는 비행기를 격추시킬 수 있는 지대공 미사일을 러시아가 이미 개발했다는 사실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