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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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경(鄭翰景, 1890년[1] ~ 1985년[2])은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외교관이다.

생애[편집]

평안남도 순천 출신. 1910년 미국으로 망명해 샌프란시스코에서 안창호, 이승만 등과 함께 대한인국민회를 조직했다. 1918년 10월 1일 대한인국민회 전체대표회를 열어 강화회의에 파견할 한국인 대표를 선발할 때, 이승만, 민찬호와 함께 뽑혀 워싱턴으로 갔지만 미국 정부가 한국대표 파견을 승인하지 않은 탓에 목적한 대로 독립운동을 전개하지는 못했다. 1944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외무위원. 1949년 1월 주일 대표부 공사. 1949년 4월 재일본대한민국민단 6대 단장.

수상[편집]

  • 1962년 건국훈장 국민장(추서)

각주[편집]

  1. 해외순국 독립유공자 7위 환국-연합뉴스
  2. 해외순국 독립유공자 7위 환국-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