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미 (배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정아미 (1964년)에서 넘어옴)
이동: 둘러보기, 검색
정아미(1964년)
출생 1964년 6월 5일(1964-06-05) (53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전라남도 광양군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83년 ~ 현재
학력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자녀 슬하 1남 1녀
수상 2008한국연극배우협회 올해의 배우상 수상

정아미(본명정선자, 1964년 6월 5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연극 《환도와 리스》를 통해 데뷔하였다. 현대극장을 거쳐 연극계에서 주로 활동하였다.

출연작[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연극[편집]

  • 2017 《원맨쇼》... 엄마 역
  • 2017 《집나간 아빠》...수림 모 역
  • 2017 《이구아나》... 명부장 역
  • 2016 《비껴치기》... 정선미 역
  • 2016 《챠이카》.... 짜하나시안 역
  • 2014 《마요네즈》... 엄마 역
  • 2014 《사라와 제니퍼》... 배여사 역
  • 2013 《베드룸 파스》... 델리아 역
  • 2012 《생사계》... 여인 역
  • 2011 《로베르토 쥬코》... 우아한 부인 역
  • 2011 《상계동 덕분이》... 덕분이 역
  • 2010 《딸들 자유연애를 구가하다》... 안여사 역
  • 2010 《굿닥터》... 1인 3역 역
  • 2009 《미아모르》... 할머니 역
  • 2008 《블라인드》... 엘레나 역
  • 2008 《적빈》... 매촌댁 역

수상[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