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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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섭은 대한민국의 개신교 목사이며, 기독교신학자이자, 기독교상담심리학자, 종교심리학자이다.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가정사역을 가르쳤으며, 현재 가족관계연구소 소장으로 한국의 여러 학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기독교 최초로 청소년 유해서적으로 규정된 '하나되는기쁨'[1]을 교회에서 판매 및 추천을 하다가 저자 양승훈과 함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로부터 사이비로 규정된바있다.[2] 또한 정동섭은 한동대학교 겸임교수를 사칭하여 한동대에서 "정동섭목사와 아무런 연관 없다"는 해명을 하는 일도 있었다.[3]

학력[편집]

  • 경희대학교 영문학과(학사)
  • 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석사)
  • 미국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M.A./C.P.)
  • 미국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Ph.D.)

경력[편집]

  • 극동방송 아나운서 겸 프로듀서, 1972-1974
  • 영국대사관 부공보관, 1974-1978
  • 미국대사관 국제교류처(ICA) 홍보전문위원, 1978-1980
  • 전국경제인연합회(FKI) 국제부차장, 1980-1981
  • 국제종교문제연구소 연구위원, 1981-현재
  • 침례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교수, 1984-1999
  • 침례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장, 1989-1999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원, 1990-현재
  • 한국가정사역학회 회원(초대회장), 1994-현재
  • 한국기독교목회자포럼 이단분과위원장, 1996-현재
  • 한국기독교상담심리치료학회 국제교류위원장, 1999-현재
  • 침례신학대학교 기독교상담학과장, 1999-2002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부위원장, 2004-현재
  • 가족관계연구소 소장, 2002-현재
  1. '하나되는 기쁨 논란'
  2. “「하나되는 기쁨」은 말씀에서 떠난 음란 사상”크리스천투데이 2011.01.14
  3. 한동대, "정동섭목사와 아무런 연관 없다" 뉴스캔 2011.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