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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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욱(全載旭, 1939년 ~)은 4년제인 경동대학교, 전문대인 경복대학, 동우대학 등 3개 대학과 수원시에 위치한 동원고등학교, 동우여자고등학교의 설립자이다.

운수업으로 돈을 벌었고, 자유총연맹 서울지부장을 지냈다.[1][2] 1998년부터 2006년까지는 전문대인 경문대(현 국제대)도 운영했다.[3]

그의 호는 우당(祐堂)이다.

함께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소종섭 기자 (2006년 3월 17일). “사학 공룡 ‘전재욱 재단’ 또 걸렸다”. 시사저널. 
  2. 배수강 기자 (2011년 7월 25일). “경동 · 경복 · 동우대 설립자 · 총장의 횡령 실태”. 신동아. 
  3. 유신재 이재훈 기자 (2011년 9월 13일). “비리사학-퇴직 교육관료 ‘악어와 악어새’”.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