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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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교과서(e-Textbook, Electronic Textbook)는 학교에서 정규교육과정 운영을 위하여 사용하는 주된 교재로서 디지털 자료로 생성, 보존, 이용되는 디지털 교과서(Digital Textbook)이다.

특징[편집]

전자교과서는 기존 서책형 교과서를 전자화하여 서책이 가지는 장점과 아울러 검색, 요점출력 등의 부가편의 기능, 애니메이션, 가상현실 등 멀티미디어 학습기능을 구비하여 편리성과 학습효과성을 극대화한 디지털 학습교재 이다.

기능[편집]

전자교과서의 기능으로 학습의 보조도구인가, 학습의 핵심도구인가에 대한 여러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학생용의 주된 교재’로 명시된 교육법률(교육부, 1996년)의 정의에 따라 전자교과서 또한 ‘교과서’의 기능이 주목적이라고 할 때 전자교과서 또한 교수학습의 ‘주된 교재’로 정의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다만 전자교과서는 전통적인 교과서가 지니고 있는 기본 기능을 확장하여 디지털 미디어의 장점(교과서 내 하이퍼링크, 멀티미디어 기능 등)을 추가하는 것으로 기존 서책형보다 발전된 교과서 형태를 갖추고 있다.

국가별 규정[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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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에서 전자교과서와 관련된 규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제2조(정의) 이 영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 교과용도서”라 함은 교과서 및 지도서를 말한다.
  2. “ 교과서”라 함은 학교에서 학생들의 교육을 위하여 사용되는 학생용의 서적, 음작, 영상 및 전자저작물 등을 말한다.(2002.6.25. 개정)

※ 종전 : ‘주된교재’→ 서책, 음반, 영상 및 전자저작물

대통령령 18429호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