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공 요코하마 축구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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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공 요코하마 축구 클럽(일본어: 全日空横浜サッカークラブ 젠닛쿠 요코하마 삿카 쿠라부[*])은 한때 존재했던 일본의 축구 클럽이다. 전일본공수의 자회사인 전일공 스포츠가 운영을 하고 있었다. 한때 일본 프로 축구 리그 (J리그)에 가맹하고 있던 요코하마 플뤼겔스의 전신이 된 클럽이다.

보이콧 사건[편집]

1986년 3월 22일, 제21회 일본 축구 리그 미쓰비시 중공업 축구부와의 경기에서 평소에 전일공의 클럽 운영에 불만을 품고 있던 전일공 클럽 소속의 등록 선수 6명이 경기를 보이콧한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