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선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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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선
출생1950년 (68–69세)
직업영화 배우
부모전오승(부)
친척김혜림(사촌)
나애심(고모)
전봉옥(고모)
전영록(족숙부)
전진영(족숙부)

전영선(全暎璇, 1950년 ~ )은 대한민국영화 배우이다.

생애[편집]

작곡가 전오승의 딸이자 영화 배우 나애심의 조카로, 초등학교 2학년 때인 1958년 이강천 감독의 영화 《종말 없는 비극》에서 아역으로 데뷔했다. 1962년 제1회 대종상 영화제 특별장려상, 베를린국제영화제 아동 특별연기상을 받았다.

출연[편집]

영화[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