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고고도지역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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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고고도지역방어
Thaad missile and launcher.jpg
THAAD 미사일 발사 장면
종류 탄도탄 요격 유도탄
국가 미국
역사
사용국가 미국
개발 록히드 마틴
개발년도 1987년
생산년도 2008년~현재
가격 미화 $757,000,000
생산개수 요격기 24대 (첫 배치)
제원
중량 900kg(발사중량[1]
길이 6.17m[1]
지름 0.34m[1]

기폭장치 직격

주무장 운동에너지탄
부무장
작전반경 200km[1]
최고속도 마하 8.2(2.8km/초)
비행고도 150km
최대고도 150km[1]
추진제 프랫 & 휘트니 1단식 고체 로켓
항법장치 인듐 안티몬 이미징 적외선 탐색기 헤드
THAAD 미사일 발사대

종말고고도지역방어(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THAAD, 사드), 개칭 전에는 전구고고도지역방어(Theater High Altitude Area Defense)는 미국 육군이 개발한 탄도탄 요격 미사일 체계이다. 초기에는 미 육군의 프로그램이었지만, 현재는 미사일 방어국의 사업이 되었다. 비슷한 프로그램이 미해군에도 있다. 해상발사형인 이지스 탄도미사일 방어시스템이다.

개요[편집]

종말비행단계(대기권에 다시 돌입하는 단계)에 돌입한 적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을 고고도에서 요격하기 위해서 개발됐다.[2] "전구"(theater)는 반경 수백 킬로미터의 군사작전 지역을 말한다.[3]

이전에는 PAC-3형 패트리어트 미사일이 이런 역할을 맡았다. 하지만 PAC-3형 패트리어트 미사일은 비교적 소규모로 전개하기 쉬운 대신, 사거리가 짧기 때문에 고속으로 대기권에 돌입하는 중거리 탄도미사일 등에 대처하기 어렵다는 지적을 받았다. 요격에 성공하더라도 지상에 미치는 피해가 크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됐다. 이 때문에 PAC-3형 패트리어트 미사일보다 더 위쪽(고고도), 성층권 위쪽 고도에서 적의 미사일을 요격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 사드이다.

THAAD 시스템은 다가오는 미사일을 조준하여 요격미사일을 발사, 파괴 충돌 기술(hit-to-kill-technology)을 이용하여 공중 충돌로 접근하는 탄도미사일을 파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THAAD 시스템은 스커드 미사일과 같은 단거리와 중거리 전술(theater) 탄도 미사일을 요격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그러나 장거리 전략(strategic) 탄도미사일(ICBM)에 대한 대응능력도 제한적으로 갖고 있다.

THAAD 시스템은 주계약자인 록히드 마틴 우주 시스템즈 컴퍼니(LMSSC)가 설계하고 제작한다. 그 밖의 주요 참가업체로는 레이시온, 보잉, 로켓다인, 허니웰, BAE 시스템즈가 있다.

개발 예산은 2004년에만 700만 달러가 넘고 총 개발비는 수백억 달러가 넘게 들 것으로 예상된다.

고고도 지역 방어체계

연혁[편집]

THAAD 미사일 방어 개념은 1987년에 처음으로 제안되었다. 방산업체에 대한 공식적인 소요제기는 1990년에 있었다. 1992년, 미육군록히드 마틴을 주계약자로 선정했다. 최초의 THAAD 발사는 1995년 4월에 있었다. 모든 시험발사는 DEM-VAL (Demonstration-Validation)이라는 프로그램 단계에서 있었고, 화이트샌드 미사일 시험장에서 발사되었다. 4회에서 9회까지의 시험발사였던 최초의 6회 요격시험은 실패했다. 첫 번째 목표물 요격 성공은 1999년 6월 10일에 있었다. 시험용 목표물은 헤라 미사일이었다. THAAD 프로그램은 2000년 6월 록히드 마틴의 평가에 의해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 Development (EMD) 단계로 접어들었다. 2005년 11월 22일, THAAD는 FLT-01 이라고 알려진 첫 번째 EMD 시험비행을 완료했다. 시험비행에 요격대상 목표물은 없었다. 이것은 LMSSC와 고객에게 성공으로 평가 받았다. 2006년 5월 11일, FLT-02 시험비행이 성공했다. 이것은 요격미사일, 발사대, 레이다, 화력관제시스템(FCS: fire control system)을 포함한 전체 THAAD 시스템을 갖춘 첫 번째 시험발사였다. 2006년 7월 12일, FLT-03 시험발사가 성공했다. 살아있는(live) 미사일의 요격에 성공했다. 미군은 2013년 북한 미사일에 대응한다는 명분으로 에 알파포대를 처음으로 배치했다. 2015년 3월초 현재 2개 대대를 배치했다. 미국 미사일 방어국은 2014년말 제작사인 록히드 마틴으로부터 4개 대대 분량을 넘겨받았다. 텍사스 주 포트 블리스(Fort Bliss)의 1번 대대와 2번 대대는 발사대 3개조로 운영되다가 2014년 6개조로 확충됐다. 미군 당국과 록히드 마틴은 개량형인 사드 이알(THAAD-ER) 개발에 착수했다.[4]

DEM-VAL 테스트 역사[편집]

  • 1995년 4월 21일, 추진체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THAAD의 첫 번째 테스트 비행이 성공리에 완료되었다. 시험발사에 목표물은 없었다.
  • 1995년 7월 31일, 시험비행이 취소되었다. 시험발사에 목표물은 없었다.
  • 1995년 10월 13일, THAAD는 목표물 추적 시스템을 테스트하기 위해 발사되었다. 시험발사에 요격을 위한 목표물은 없었다.
  • 1995년 12월 13일, THAAD는 시험용 목표물을 요격하는데 실패했다. 이유는 미사일 소프트웨어와 연료시스템에 있었다.
  • 1996년 3월 22일, THAAD는 시험용 목표물을 요격하는데 실패했다. 이유는 요격체의 부스터 분리문제를 포함한 기계적인 문제에 있었다.
  • 1996년 7월 15일, THAAD는 시험용 목표물을 요격하는데 실패했다. 이유는 목표물 조준 시스템의 오작동 때문이었다.
  • 1997년 3월 6일, THAAD는 시험용 목표물을 요격하는데 실패했다. 이유는 전자 시스템의 오염(contamination) 때문이었다.
  • 1998년 5월 12일, THAAD는 시험용 목표물을 요격하는데 실패했다. 이유는 부스터 시스템의 전자회로에 문제가 있어서였다. 계속되는 실패를 이유로 미국 의회는 프로젝트 예산을 삭감했다.
  • 1999년 5월 29일, THAAD는 시험용 목표물을 요격하는데 실패했다. 이유는 유도 시스템의 여러가지 문제 때문이었다.
  • 1999년 6월 10일, THAAD는 단순화된 시험발사 시나리오에서 시험용 목표물 요격에 성공했다.
  • 1999년 8월 2일, THAAD는 대기권 밖에서 시험용 목표물을 요격했다.
  • 2000년 6월 30일, 미국정부는 40억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미사일 방어 체계[편집]

저고도 방어[편집]

중고도 방어[편집]

고고도 방어[편집]

미사일 요격 가능시간[편집]

(중국 상해 - 일본 오키나와로 발사되는 공격 미사일 기준)

  • 대한민국 대한민국 - 패트리엇 : 1초~3초(포물선을 그리던 미사일이 떨어지기 직전)
  • 미국 미국 - 사드 : 60초
  • 일본 일본 - SM-3 : 260초 (전체시간 모두 요격가능)

대한민국의 현존 미사일 방어 자산[편집]

세종대왕 이지스함,SM-2,패트리엇등등 현존 대한민국 자산으로도 충분히 미사일 방어가 가능하지 않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실제로 세종대왕함은 지난 미사일 발사때도 1분32초만에 탐지해내 우수한 탐지능력을 보였다. 하지만 문제는 SM-3의 부재다. SM-3 미사일로 요격을 해야하지만 현재 SM-3 미사일은 미국,일본만 보유국이다. 비유를 하자면 세종대왕함의 눈은 미국,일본 수준으로 좋은 눈이어서 날아오는 야구공을 잘 볼 수 있긴 하지만, 팔이 짧아서 글러브를 뻗어서 잡는 일이 불가능하다. 그 글러브,팔의 역할이 SM-3 미사일이라고 할 수 있다. 단 몇초만에 적국의 미사일 발사를 탐지해서 몇분이나 되는 시간동안 비행체를 탐지할 순 있으나 그것을 지켜보는 일밖에 못한다는 소리다. 그렇기에 탐지기간은 미국,일본과 마찬가지로 260초지만 요격기간은 포물선을 그리던 미사일이 지면,수면에 떨어지기 직전 단 몇초에 불과하다.

패트리엇 미사일이다. 현존 대한민국의 방어 미사일. 요격 고도는 불과 15키로 밖에 안된다.
SM-3 미사일이다. 미국과 일본은 군함에서 미사일을 쏴서 방어한다. 지구상에서 미국,일본만이 보유하고 있다. 요격고도 500키로.
대한민국 공군의 조기경보기 피스아이. 2016년 북한 미사일 발사를 탐지해내 주목을 받았다.
대한민국 해군의 이지스함 세종대왕함. 미국,일본과는 달리 SM-3 미사일을 탑재하고 있지 않다.

260초간 비행하는 미사일 기준 탐지/요격 기간[편집]

  • 미국 미국 - (탐지)이지스함 레이더 : 260초
  • 미국 미국 - (요격)SM-3 미사일 : 260초
  • 일본 일본 - (탐지)이지스함 레이더 : 260초
  • 일본 일본 - (요격)SM-3 미사일 : 260초
  • 대한민국 대한민국 - (탐지)세종대왕 이지스함 레이더 : 260초
  • 대한민국 대한민국 - (요격)SM-2 미사일 : 2~3초

대한민국의 미사일 방어 탐지/요격 자산[편집]

  • 대한민국 대한민국 - (탐지) 세종대왕 이지스함 1,000km
  • 대한민국 대한민국 - (탐지) 피스아이 조기경보기 370km
  • 대한민국 대한민국 - (탐지) 그린파인 지상 레이더 500km
  • 대한민국 대한민국 - (탐지) F-15K 전투기 165km, F-16 전투기 120km.
  • 대한민국 대한민국 - (요격) 패트리엇 미사일 고도15km
  • 대한민국 대한민국 - (요격) SM-2 군함 발사대 미사일 고도24km

주변국의 미사일 방어 탐지/요격 자산[편집]

  • 일본 일본 - (탐지) 아타고 이지스함 1,000km.
  • 일본 일본 - (탐지) E-767 조기경보기 800km, E-2 조기경보기 560km.
  • 일본 일본 - (탐지) J/FPS-5 지상 레이더 1,800km, J/FPS-3 지상 레이더 320km.
  • 일본 일본 - (탐지) F-2 전투기 245km, F-35 전투기 270km, F-15 전투기 165km.
  • 일본 일본 - (탐지) F-1 전투기 147km, F-4 전투기 120km.
  • 일본 일본 - (요격) 패트리엇 미사일 고도15km.
  • 일본 일본 - (요격) SM-2 군함 발사대 미사일 고도24km.
  • 일본 일본 - (요격) SM-3 군함 발사대 미사일 고도500km.
  • 러시아 러시아 - (탐지) A-50 조기경보기 470km
  • 러시아 러시아 - (탐지) SU-35 전투기 176km, SU-27 전투기 127km.
  • 러시아 러시아 - (요격) S-400 고도30km.
  • 러시아 러시아 - (요격) S-300 고도10~27km.
  • 중화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 (탐지) A-50 조기경보기 470km
  • 중화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 (탐지) J-11 전투기 110km, J-10 전투기 80km.
  • 중화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 (탐지) 란저우 구축함 450km
  • 중화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 (요격) S-400 고도30km
  • 중화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 (요격) S-300 고도10~27km

사드의 한국 배치 후 변화[편집]

(가정:2020년 사드 배치된 대한민국)

  • 대한민국 대한민국 - (탐지) 세종대왕 이지스함 1,000km
  • 대한민국 대한민국 - (탐지) 피스아이 조기경보기 370km
  • 대한민국 대한민국 - (탐지) 그린파인 지상 레이더 500km
  • 대한민국 대한민국 - (탐지) AN/TPY-2 지상 레이더 600km(종말단계 요격용)
  • 대한민국 대한민국 - (탐지) F-35 전투기 270km, F-16 전투기 120km.
  • 대한민국 대한민국 - (요격) 패트리엇 미사일 고도15km
  • 대한민국 대한민국 - (요격) SM-2 군함 발사대 미사일 고도24km
  • 대한민국 대한민국 - (요격) 사드 미사일 고도150km

배치와 각국 상황[편집]

개발과 배치[편집]

사드 개발비는 2004년 예산에서 7억 달러 이상이 예상됐다. 총 개발비는 100억 달러 이상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2008년 5월 사드를 갖춘 부대가 텍사스 주 포트 블리스(Fort Bliss)에 편성됐고, 2009년부터 본격적인 운용이 예정됐다.

일본[편집]

일본은 2003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사일 공격에 대비한 기본적인 청사진을 완성했다. 그에 근거하여 지금까지 체계적으로 필요한 무기체계를 획득하였으며, 2017년까지 1차적인 방어능력을 구비한다는 목표이다. 그 결과 일본은 현재 PAC-3 17개 포대, SM-3 미사일을 장착한 구축함 4척, 자체 개발한 FPS-3와 FPS-5 레이더와 미국의 X-Band 레이더도 2식(式, 시스템의 단위)을 보유하고 있다. 앞으로 SM-3 미사일을 장착한 이지스함 4척을 추가하며, 미국과 공동으로 개발하여 온 요격 고도 500km의 SM-3 Block IIA도 2017년까지 완성하여 2018년경에는 군부대가 인계받도록 되어 있다.[5] 2009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사일 발사 이후 사드 도입을 검토한다는 마이니치신문의 보도가 나왔지만, 방위성은 구체적으로 도입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발표했다.[6]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은 사드와 유사한 L-SAM을 개발 중이다.

주한미군사령관은 2014년 6월 3일 대한민국에 THAAD를 배치할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대한민국 정부와 이에 대해 협의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치 중이고 중화인민공화국, 러시아, 일본, 미국 등을 주변국으로 두고 있어 이들 열강의 역학관계에 큰 영향을 받는데, THAAD 배치에 대해 중국, 러시아 등이 반대 의사를 표시한 바 있다. THAAD 도입은 요격 체계뿐 아니라 중·러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탐지 체계도 포함되기 때문에 사실상 미사일 방어(MD) 체계의 일부인 만큼 중국은 예민하게 반응하였다. THAAD 배치는 동아시아 외교 안보 지형이 갈수록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미·중 사이에 안보 외교의 균형을 취해야 하는 대한민국 정부에 딜레마를 안겨주는 사안이다.[7][8][9][10][11]

구성[편집]

미사일[편집]

사드 미사일 본체는 1단식의 고체 로켓 부스터로 이뤄져 있다. 추력편향 노즐로 날아가는 방향을 조정해가며 초속 2,500m까지 가속한다. 미사일의 사거리는 대략 125 마일(200 km)에 이르며, 최대 93마일(150 km)의 고도까지 도달할 수 있다.

사드 미사일은 패트리어트 PAC-3와는 다르게 폭발성 탄두를 장착하지 않는다. 히트투킬 기술을 이용한 충돌(colliding)에 의해 적의 미사일을 파괴한다. 탄두로 탑재된 요격체(KKV)는 적외선으로 유도되는 운동에너지탄이다. 대기권 밖에서 로켓 부스터에서 떨어져나간 뒤 적 미사일을 적외선 화상 '시커'(seeker, 목표탐색장치)로 포착한다. 그후 탄두에 부착된 10개의 추진기로 궤도와 자세를 바꿔가며, 표적의 최적부위를 명중시킨다.

사드 미사일은 앨라바마주 트로이 근처의 록히드 마틴 파이크 카운티 조립 공장 에서 조립된다. 그 곳에서는 사드 미사일에 대한 최종적인 시스템통합, 조립, 시험이 이루어진다.

포대(battery)[편집]

사드의 지상 시스템은 스스로 움직이거나 트레일러에 실려 움직이는 이동식이다. 1개 포대는 X밴드 레이더인 AN/TPY-2(종말형)와 6개 발사대, 발사대당 8개의 요격미사일로 구성된다. 미사일을 발사한 후 다음 발사를 준비하는 데까지도 30분 이상이 걸린다.[12]

THAAD 레이더[편집]

THAAD에 사용되는 FBX-T 레이더는 세계 최대의 지상 및 공중으로 수송가능한 X밴드 레이더이다.

THAAD 레이더는 매사추세츠 주 앤도버에 위치한 레이시온 통합 방공 공장 에서 개발 및 생산되는 X밴드 레이다이다. 이것은 세계 최대의 지상 및 공중으로 수송가능한 X밴드 레이더이다. 탐지거리는 1800 km 이다. 이 레이더는 2009년 현재 한국에서 구매를 검토중이다. 2012년까지 한국은 독자적 MD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국은 2010년 이 레이더를 구매할 수도 있으며, 주한미군은 2010년 타드 미사일을 배치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다.[4]

2006년 1월 31일, 대한민국 정부는 지상 통제 장치로 탐지 거리가 500km에 달하는 ‘그린파인’ 레이더 3대와 요격용 애로 2 미사일 36기를 한 세트로 구입하려고 한다고 매일경제가 단독 보도했었다.[13] 2009년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슈퍼 그린파인 레이더, 미국의 FBX-T 타드 레이더, 프랑스의 M3R 레이더 중 하나를 도입할 것이라고 한다.[5] 2005년 경기도 용인시에 대한민국 최대의 레이더 연구소가 세워졌다. 삼성 탈레스 종합연구소이다. 삼성 탈레스는 프랑스 탈레스와 삼성이 50대 50의 지분으로 설립한 회사이다.[6]

  • 슈퍼 그린파인 레이더: 이스라엘, 탐지거리 500 km, 실전배치중. 애로우 미사일. 이스라엘은 애로우를 포기하고 미국의 THAAD를 선택하려고 한다는 보도가 있었다.[7]
  • FBX-T 레이더: 미국, 탐지거리 1800 km, 개발중, THAAD
  • M3R 레이더: 프랑스, 탐지거리 300 km

더 보기[편집]

각주[편집]

  1. “THAAD”. Webcache.googleusercontent.com. 2016년 2월 24일에 확인함. 
  2. NMDMD 를 참조.
  3. 전구(戰區)는 독자적으로 맡아서 전투를 수행하는 구역을 말한다.
  4. [1], KBS, 2015년 3월 18일, [취재후] 사드(THAAD)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
  5. [2], 박휘락, 北의 핵미사일 막으려면 高高度 미사일방어체계 필요 [이슈진단] 사드(THAAD)의 오해와 진실
  6. 2016년 2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이후 일본 정부는 한국의 사드 도입을 지지하고 일본도 사드 배치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표했다. [http://mainichi.jp/select/today/news/20090705k0000m010111000c.html ], 마이니치신문, 2009년 7월 5일, 新型迎撃ミサイル:導入を検討…地上配備型、迎撃3段構え
  7. 황경상. 주한미군 사령관 “사드, 한국 배치 검토”. 경향신문. 기사입력 2014년 6월 3일. 최종수정 2014년 6월 4일.
  8. 정욱식. 한반도 재앙의 '사드', 한-미 간에 무슨 일이?. 프레시안. 2014년 10월 2일.
  9. "사드 협의 없다?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격". 노컷뉴스. 2014년 10월 2일.
  10. 손제민. 미국 “사드 한국 배치 안심을” 중국 설득전. 경향신문. 2014년 10월 9일.
  11. 김종대. 사드(THAAD) 한국배치라는 '유령논쟁'. 투코리아. 2014년 11월 13일.
  12. [3], KBS, 2015년 3월 18일, [취재후] 사드(THAAD)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
  13. <단독>수조원 들여 미사일 잡는 방어시스템 도입 검토 매일경제 2007-01-31
    우리 정부가 수조 원을 투입해 고(高)고도 지대공(地對空)미사일 방어시스템인 이스라엘의 ‘애로(ARROW) 2’시스템을 들여오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다.

바깥 고리[편집]

DEM-VAL 테스트 프로그램[편집]

EMD 테스트 프로그램[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