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민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잼민이대한민국 인터넷 상에서 무개념 초등학생을 낮춰 부르는 대한민국의 인터넷 신조어이다. 쓰임에 따라 모든 초등학생을 말하기도 하며, 낮춰 부르는 용도로 쓰이기도 한다.[1]인용 오류: <ref> 태그를 닫는 </ref> 태그가 없습니다에서 가져왔다. 그 모델은 어린이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대부분 어린 초등학생이 그 모델을 사용하여 후원을 하자 재미를 줄인 '잼'을 합쳐서 '잼민이'가 된 것이다.

사용[편집]

잼민이는 어원과 같이 '재미있는 초등학생'을 부르는 말이었지만, 지금은 무개념 초등학생을 낮춰 부르는 말로 변질되었다.[2]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자주 쓰이는 예로 "귀여운 잼민이"가 있다.
  2. 김미향 (2016년 10월 17일). “중2병, 급식충, 초글링… ‘청소년혐오’ 커지는 한국사회”. 한겨례. 2021년 4월 2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