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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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 한인(在中 韓人)는 중국에 거주하는 한인을 지칭한다.

유래[편집]

재중 한인의 유래는 청 이전부터도 있었으나 급속적으로 늘어났던 때는 일제강점기 때 일제의 탄압을 피하여 독립운동을 위하여 중국 간도지역과 그 밖의 지역으로 무작정 이주함으로써 재중 동포가 급격히 늘었다 알려진다. 1930년 12월 간도지역에 살고 있는 한국인의 총 수는 간도 전체인구의 76%에 달했다고 한다. 그러나 1949년에 중국 정부가 한국인 대거 거주지역인 연변에 한국인의 자치를 허용했기에 한국인들은 중국에 남게 되었고, 이들은 중화인민공화국 국적이 부여되었다. 이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나 대한민국과 중국의 교류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나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재중 한국인이 다시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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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