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매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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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매부인(財買夫人)은 김해 김씨 종친의 여성이다. 화랑세기(花郞世記) 위서에 따르면 영모부인(英毛夫人)으로 불리며 미실(美室)의 손녀이자 신라 11대 풍월주(風月主) 하종(夏宗)의 딸로 어머니는 설원(薛原)의 딸 미모낭주 설씨(美毛娘主 薛氏)이다. 김유신(金庾信)의 정실부인으로 김유신(金庾信) 사이에서 맏아들 삼광(三光) 외 네명의 딸들을 낳았다고 한다.

가계[편집]

  • 아버지 : 하종(夏宗, 564~ ?) 11대 풍월주(風月主)
  • 어머니 : 미모낭주 설씨(美毛娘主 薛氏)
    • 남편 : 김유신(金庾信)
      • 장남 : 김삼광(金三光) - 관등은 이찬. 영모부인(英毛夫人)의 소생이라는 설
      • 장녀 : 진광부인(晉光夫人) - 김흠돌(金欽突)에게 출가
      • 차녀 : 신광부인(信光夫人)- 문무왕(文武王)의 후궁
      • 삼녀 : 작광부인(酌光夫人) - 보로전군(寶路殿君)에게 출가
      • 사녀 : 영광부인(令光夫人) - 조카 반굴(盤屈)에게 출가

재매부인이 등장한 작품[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