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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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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

장진주〉(將進酒, 권주)는 당나라 시인 이백의 칠언악부이다.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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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를 지을 당시 이백은 자신의 일에 좌절하고 재능을 인정받지 못했다. 그는 술과 쾌락에 빠져 시를 통해 자신의 야망을 표현했다. 그는 성인이 되고 싶지 않았고, 다만 친구를 사귀고 천 가지 근심을 덜고 싶었다.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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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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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백 (2023). 이백시선집. 지식을만드는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