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주〉(將進酒, 권주)는 당나라 시인 이백의 칠언악부이다.
이시를 지을 당시 이백은 자신의 일에 좌절하고 재능을 인정받지 못했다. 그는 술과 쾌락에 빠져 시를 통해 자신의 야망을 표현했다. 그는 성인이 되고 싶지 않았고, 다만 친구를 사귀고 천 가지 근심을 덜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