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아 (1956년)
외관
장은아 | |
|---|---|
| 출생 | 1956년(69~70세) 전라남도 장성군 |
| 국적 | |
| 직업 | 가수, 화가 |
| 장르 | 가요, 포크 |
| 활동 시기 | 1977년 ~ 현재 |
장은아(1956년 ~ )는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1978년 데뷔와 동시에 〈고귀한 선물〉,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포크 음악계의 디바로 활약했다.[1] 2015년에 개인전을 열며 화가로도 활동한다.[2]
생애
[편집]전남 장성에서 태어나, 백일 지나자마자 가족 모두 서울로 이사했고 ‘사실상 서울 태생’이다. 언니와 오빠의 영향을 받아 여고 시절부터 기타를 쳤다. 학교를 졸업한 1976년 명동의 카페 ‘오라오라’에서 통기타 가수로 데뷔했다. 그러던 중 작사가 박건호가 그녀를 발탁해 1977년 〈어떤 옛날에〉를 발표,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2]
가수 외 활동
[편집]방송
[편집]각주
[편집]- ↑ 이성미 (2021년 9월 20일). “가수 장은아 나이 66세에 소녀 감성 담은 카페 같은 집 공개(건강한 집)”. 비즈엔터.
- 1 2 조성관. “포크가수 장은아를 생각하세요!”. 주간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