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집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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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주택

작은 집 운동(영어: tiny-house movement, small-house movement) 또는 소형 주택 운동(小型住宅運動)은 작은 에서의 단순한 삶을 지향하는 건축·사회 운동이다.[1][2]

미국 기준 면적이 400–1,000 ft2 (37–93 m2)인 주택소형 주택(小型住宅, small-house), 면적이 400 ft2 (37 m2) 이하인 주택은 초소형 주택(超小型住宅, tiny-house)으로 구분하기도 한다.[3][4][5]

각주[편집]

  1. 이인숙 (2016년 4월 13일). “집을 줄이고 삶의 방식을 바꾸자...미국의 '작은 집 짓기' 운동”. 《경향신문. 2019년 5월 15일에 확인함. 
  2. “작은 집 운동: 미국의 노숙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방안”. 《르몽드디플로마티크》. 2016년 9월 21일. 2019년 5월 15일에 확인함. 
  3. 조환동 (2017년 8월 31일). “초소형 주택 ‘타이니 홈’(Tiny Home) 열풍 전국 확산”. 《미주 한국일보. 2019년 5월 15일에 확인함. 
  4. 김병일 (2019년 1월 23일). “주택난에 '초소형 주택' 대안 주목”. 《미주 중앙일보. 2019년 5월 15일에 확인함. 
  5. An inch of land is Golden Tac《뉴스=[[미주 중앙일보》2016년 7월 1일 권용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