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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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네카르줄름에 있는 자매 도시 간판.

자매 도시, 우호 도시, 자매 결연 도시는 시민의 문화 교류나 친선을 목적으로 하는 도시 관계의 개념이다. 대한민국의 국어사전에서는 "도시 상호 간에 문화를 제휴하고 그 이해를 깊게 하기 위해 친선 관계를 맺은 도시"로 정의하고 있다. 유럽 연합에서 이러한 관계를 friendship towns, partner towns로 옮기고 있으며 영국에서는 twin towns라고 부른다. 북아메리카,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아시아에서는 "자매 도시"라는 용어가 같은 개념으로 사용되며 전 소비에트권에서는 "형제 도시"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자매 도시는 비슷한 지질학적 특성 등을 지닌다. 커다란 지역에는 "결연"(twinning)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데 이를테면 중국하이난 성대한민국제주의 관계를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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