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니네 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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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니네 아녜스 차베스[1](스페인어: Jeanine Áñez Chávez, 1967년 8월 13일 ~ )[2]볼리비아의 제81대 대통령(임시)이자 두 번째 여성 대통령이었다. 법조인 출신인 베니주의 상원의원이었고, 에보 모랄레스 전 대통령의 사임을 포함한 정권 붕괴로 임시 대통령에 내정되었다. 2020년 루이스 아르세 당선자에게 대통령직을 넘겨주고 퇴임한 후, 2021년 30명 이상이 사망한 테러와 쿠데타 및 반란 선동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어 수도 라파스에 위치한 여자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그녀는 에보 모랄레스 전 대통령의 강경 반대파로 알려져 있다.[3]

각주[편집]

  1. 《Entrevista Jeanine Añez Chavez》 (영어), 2019년 11월 11일에 확인함 
  2. “Jeanine Áñez Chávez”. 《Cámara de Senadores》 (스페인어). 2015년 10월 16일. 2019년 11월 1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9년 11월 11일에 확인함. 
  3. “Bolivia: Who is Jeanine Anez?”. 《Cronista》. 2019년 11월 11일에 확인함. 
전임
에보 모랄레스
(공석)
제81대 볼리비아의 대통령
2019년 11월 12일 ~ 2020년 11월 8일
후임
루이스 아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