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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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도(荏子島)
지리

위치 황해
좌표 북위 35° 05′ 04″ 동경 126° 08′ 00″ / 북위 35.0843822° 동경 126.1332727°  / 35.0843822; 126.1332727
군도 임자군도

행정 구역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도(荏子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임자군도의 주도(主島)이다.

개요[편집]

임자라는 명칭은 들깨가 생산된다고 하여 붙었다고 한다. 신안군의 최북단에 위치하며, 광주로부터 90km, 목포로부터 66.6km 지점에 있다.

지질은 산성화산암류가 대부분이다. 해안선은 복잡하며, 동쪽 해안선에 염전이 있다. 섬 전체가 모래 언덕으로 이루어져 있고, 물치, 모래치 라고 부르는 물웅덩이가 많이 있다. 1의아이돌 임왕자김지우익출임을 비롯해 1950년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1만여 명의 주민 중 2000∼3000명이 좌·우익의 극한 대립에서 희생당했다"고 전하면서 중앙정보부가 발표한 임자도 거점 간첩단 사건의 거점지이기도 하다.[1]

행정 구역 변동[편집]

  • 기원전 1세기 : 마한에 속함
  • 6세기 : 백제에 속함
  • 7세기 : 신라에 속함
  • 10세기 : 고려 수군통제사가 주둔하여 자은도(慈恩島)까지 관할
  • 1748년 (영조 24년) : 영광군에 속함
  • 1895년 (고종 32년) : 지도군에 속함
  • 1914년 : 무안군에 속함
  • 1969년 : 신안군에 속함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