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네어 레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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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일리네어 레코즈
1LLIONAIRE RECORDS
형태 주식회사, 힙합 레이블, 법인 사업체
산업 분야 음반 제작 및 기획
공연 제작 및 기획
창립 2011년 1월 1일
창립자 이준경(대표이사 사장(CEO))
신동갑(대표이사 공동 사장(CEO))
시장 정보 비상장
상장일 비상장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사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37, 2404 (여의도동)
사업 지역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핵심 인물 이준경
신동갑
제품 가수
음반
공연
의류
매출액 Dok2 494,355,161원(2013년 기준)
주요 주주 이준경
신동갑
웹사이트 www.illiona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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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네어 레코즈
기본 정보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장르 힙합
활동 시기 2011년 ~ 현재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
웹사이트 www.illionaire.kr
구성원
도끼
더 콰이엇
빈지노

일리네어 레코즈(ILLIONAIRE RECORDS)는 2011년 1월, Dok2The Quiett이 설립한 대한민국의 주식회사이자 힙합 레이블이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해 있으며, 앞 글자 'I'를 숫자 '1'로 바꿔 "1LLIONAIRE"라 표기하기도 한다. 멤버로는 Dok2, The Quiett을 비롯하여 Beenzino가 속해있다. 산하 레이블로 앰비션 뮤직(AMBITION MUSIK)을 두고 있다.

역사[편집]

오랜 기간 활동했던 소울 컴퍼니에서 탈퇴를 결심한 The Quiett은 2010년 12월, 고별 콘서트를 갖고 탈퇴를 하였다. 탈퇴에 앞서 독자 레이블 설립을 계획하던 그는,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온 뮤지션이자 마찬가지로 맵더소울이 해체돼, 소속 없이 활동하였던 Dok2에게 레이블 설립을 제안하였다. 이후 공동 CEO로서 함께 설립을 준비하여 2011년 1월 1일에 자정, 힙합플레이야를 통해 공식 발표하였다.[1][2] 설립 후, 첫 콘서트 발표 및 "We Here"를 비롯한 무료 곡들을 배포하였다.

이후 2011년 6월 5일, 빈지노를 영입하였고 투어 및 콘서트 활동을 하였다. 2014년 5월 21일에 첫 레이블 앨범 11:11을 발표했다.

2016년 9월 29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하위 레이블인 앰비션 뮤직(AMBITION MUSIK)을 설립한다고 밝혔다.[3] 이후 김효은, CHANGMO, Hash Swan을 소속 아티스트로 영입했다고 발표하였다.[4]

소속 가수[편집]

일리네어 레코즈[편집]

앰비션뮤직[편집]

디스코그래피[편집]

각주[편집]

  1. “더콰이엇(The Quiett) - 'AMBITIQN' 인터뷰”. 《힙합플레이야》. 2013년 3월 15일. 
  2. “[인터뷰] 일리네어 (illionaire)”. 《힙합엘이》. 2011년 5월 17일. 
  3. “도끼·더콰이엇 새 레이블 설립 `내일부터 아티스트 공개`”. 《stoo.asiae.co.kr》. 2016년 10월 3일에 확인함. 
  4. “김효은·창모·해쉬스완, 도끼·더콰이엇 앰비션뮤직行 '확정'(종합)”. 2016년 10월 2일. 2016년 10월 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