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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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표

인식표(認識票)는 군인의 이름, 군번 등이 새겨져 있는 얇은 금속판이다.[1] 각 장병의 고유한 군번과 그밖의 신원 정보가 들어있고,[2] 군인의 신분증 역할을 한다. 전시에 하나를 전사자에게 남겨두고, 다른 하나는 소속부대에 보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인원당 두 개씩 지급된다.[3]

대한민국에서는 현역으로 복무하는 장교병사는 항시 인식표를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하며, 예비군은 전투복 상의 왼쪽 주머니에 보관하도록 하고 있다.[3]

각주[편집]

  1. 국립국어원 (n.d.). “인식표”.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2017년 8월 2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8월 27일에 확인함. 
  2. 국방부 (2017년 8월 25일). “군번은 하나인데 군번줄은 두 개인 이유”. 《정책브리핑》 (문화체육관광부). 2017년 8월 2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8월 27일에 확인함. 
  3. 이영선 (2015년 7월 16일). “Q. 인식표는 왜 두 개씩 지급될까?”. 《국방일보》 (국방홍보원). 2017년 8월 2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8월 2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