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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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일꾼
Слуга народу
장르 희극, 정치 풍자
방송 국가 우크라이나의 기 우크라이나
방송 채널 우크라이나 1+1
방송 기간 2015년 11월 16일 ~ 2019년 3월 28일
방송 시간 40분 ~ 90분
방송 분량 51화
방송 시즌 3
책임프로듀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프로듀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안드리 야코블레우
보리스 셰피르
올렉시 키류셴코
제작사 크바르탈 95 스튜디오
제작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출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스타니슬라우 보클란
올레나 크라베츠
미하일로 파탈로우
올렉산드르 피칼로우
예우헨 코쇼비
빅토르 사라이킨
나탈리야 숨스카
카테리나 키스텐
언어 러시아어

인민의 일꾼》(우크라이나어: Слуга народу 슬루하 나로두[*], 러시아어: Слуга народа 슬루가 나로다[*])은 우크라이나의 코미디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다. 2015년 11월 16일에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며 우크라이나의 현실 정치를 풍자하고 있다. 30대 고등학교 역사 교사인 바실 페트로비치 홀로보로디코가 우크라이나 정부의 부패를 비판하는 인터넷 동영상에 출연한 이후에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소속된 크바르텔 95 스튜디오가 해당 프로그램의 제작을 담당했으며 우크라이나의 텔레비전 방송국인 1+1에서 방영되었다. 해당 프로그램은 3번째 시즌까지 제작되었고 총 51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크바르텔 95 스튜디오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시리즈의 에피소드를 무료로 공개했다.

2018년 3월 31일에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이름을 딴 동명의 정당이 우크라이나 법무부에 정식으로 등록되었다. 해당 시리즈에서 우크라이나의 대통령 역할을 맡은 희극인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2019년 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에서 실제로 인민의 일꾼 후보로 출마했고 2019년 4월 21일에 실시된 결선 투표를 통해 당선되었다.

출연 및 역할[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