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스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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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교육 주식회사
형태 주식회사, 중견기업, 외부감사기업
창립 1998년 4월 8일[1]
국가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547
핵심 인물 김형중(대표이사)
사업 내용 인터넷 교육, 출판, 인쇄, 교재, 학원
제품 이투스
청솔학원
강남하이퍼학원
이투스앤써학원
이투스네오
이투스북
자본금 3,473,007,500원(2019)
매출액 243,284,052,420원(2019)
영업이익 6,115,625,524원(2019)
순이익 899,498,680원(2019)
자산총액 257,223,842,955원(2019)
자회사 이투스ECI(주)
교육지대(주)
PLAT.B
그로우 코퍼레이션
(주)씨에스푸드
종업원 641명(2019)
웹사이트 이투스

이투스교육 주식회사(영어: ETOOS ACADEMY CO.,LTD.)는 대한민국의 입시교육 플랫폼 기업이다. 1993년 개원한 청솔학원과 2000년 설립된 벤처기업 (주)엔포유에듀케이션이 2009년 합병돼 만들어졌으며, 이듬해 현재의 상호로 변경했다. 온라인 입시교육 서비스인 이투스와 청솔학원·강남하이퍼학원·이투스앤써학원·이투스네오 등의 오프라인 학원 운영, 입시 분석 및 중고등 학습참고서 출판을 주사업으로 하고 있다.

최근 IT 분야 인프라 구축과 공격적인 사업 확장으로 '에듀테크(Edu-Tech)' 전문 기업으로 변화와 혁신을 모색하고 있다.

역사[편집]

이투스[편집]

2000년 8월 서울대학교 교내 벤처 동아리 ‘SNUSV’출신인 이비호가 설립한 교육 컨텐츠 업체 '(주)엔포유에듀케이션'이 전신이다. 2001년 1월 ㈜이투스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004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2005년 코리아에듀를 인수 합병했다. 2006년 3월 1일 자로 에스케이커뮤니케이션즈㈜에 인수 합병돼 사업부로 편입됐고, 2008년 11월 1일 SK커뮤니케이션즈의 자회사로 분리돼 ㈜이투스가 신규 설립됐다. 이후 SK커뮤니케이션즈는 청솔학원에 지분 100%를 500억 원에 매각했다.

청솔학원[편집]

1993년 5월 15일 강남청솔학원을 설립했으며, 1998년 4월 8일 ㈜청솔학원으로 법인 등록했다. 2001년과 2003년, 2005년, 2007년에 분당청솔학원, 평촌청솔학원, 강북청솔학원, 부천청솔학원을 차례로 개원했다. 2009년 10월 (주)이투스를 인수했다. 2010년 8월 2일 자회사인 (주)이투스를 폐업하고, 10월 (주)이투스교육 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했다. 같은 해 이투스교육 인도법인을 설립했다.

사업 분야[편집]

온라인 교육[편집]

  • 이투스 : 인터넷 강의 사이트로, 연간 3,000여 편에 달하는 강좌를 신규로 제작해 수험생 및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각 영역별 스타강사들이 검증된 커리큘럼으로 대입 성공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전 학년, 전 강좌 무제한 수강이 가능한 '올공PLAN'을 비롯해 각종 콘텐츠와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생들이 쉽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혹 하고 있다.

오프라인 교육[편집]

  • 청솔학원 : 1993년에 개원해 오랜 역사와 역량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대입 전문 종합학원’이다. 학생 중심의 1인칭 재수종합학원으로, 이투스교육 자체 제작 콘텐츠 및 검증된 강사 라인업, 이투스 스타강사의 특강을 통해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필수 수업 외에도 자율 선택 수업으로 개인별 맞춤 학습이 가능하며, 전략 담임이 학생들의 전반적인 학습 생활을 밀착 관리한다. 내신∙수능 대비 고등 단과도 운영 중이며,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 강북청솔학원
    • 분당청솔학원
    • 평촌청솔학원
    • 일산청솔학원
    • 부천청솔학원
    • 강남청솔기숙학원(기숙)
  • 강남하이퍼학원 : ‘최상위권 대입 전문 재수종합학원’으로 2015년에 런칭했다. 기존 재수학원의 학기제를 탈피한 커리큘럼으로 학습의 완결성을 높이고 있으며, 재원생 전용 콘텐츠를 통해 최상위권 학생들의 성공적인 입시를 지원한다. 수강 시수 총량은 정해져 있으나, '필수선택 수업+자율선택 수업'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다양한 학습 분석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개인별 맞춤 콘텐츠로 보완한다. 2016학년도부터 2020학년도까지 의치한수(의대∙치대∙한의대∙수의대)에 1,823명, SKY∙KAIST에 1,421명이 진학했으며(복수합격자 포함, 2021.1. 기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만점자를 2명 배출했다.
    • 강남하이퍼학원(본원)
    • 강남하이퍼학원(의대관)
    • 강남하이퍼학원(기숙학원)
    • 강남하이퍼학원(기숙의대관)
  • 이투스앤써학원 : 개인별 맞춤학습에 대한 사회적 니즈를 반영해 ‘100% 수강생 맞춤형’으로 운영되는 프리미엄 반응형 재수학원이다. 수업과 자습의 배분을 학생이 직접 결정하는 ‘수업과목 선택제’로 운영 중이다. 이미 구성된 커리큘럼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재원생이 원하면 특정 과목 및 방식의 수업이 개설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나만의 시간표’를 만들어 취약한 점만 보완하며 수능을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앤써 담임과 멘토가 학생 개인의 성향을 면밀히 분석해 맞춤형으로 수업 커리큘럼을 짤 수 있게 했고, ‘케어 360’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입시, 학습, 멘탈 등 다양한 측면에서 컨설팅을 제공하며 전략적 학습의 균형을 갖췄다.
    • 이투스앤써 강남점
    • 이투스앤써 목동점
  • 이투스네오 : 단과학원, 재수종합학원, 독학재수학원, 독서실이 가진 장점을 통합한 ‘수준별 맞춤형 단과∙재수학원’이다. 배움(단과 수업)과 채움(내공센터 시스템)의 균형으로 학습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최상의 면학 분위기를 제공한다. 이투스 스타강사와 대치동 출강 강사들이 수준 높은 강의를 진행하며, 학생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강좌만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개인 전용 자습공간인 ‘내공센터’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한다. 학원은 입시 제도 변화, 재원생 성적 변화 등에 기반해 최적의 로드맵을 제공하고, 전문성을 갖춘 네오 담임이 1:1로 입시∙생활을 관리한다.

입시 분석 기관[편집]

  •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 이투스교육의 입시 분석 기관이다. 온∙오프라인 입시설명회를 개최하고, 연간 25종의 입시 관련 자료를 발행하는 등 수험생, 학부모의 니즈를 파악해 고품질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작∙제공하고 있다. 이투스 홈페이지 ‘입시채널’과 네이버 밴드,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눈높이에 맞춘 각종 입시∙학습 정보를 제공하며, 수집∙가공된 데이터를 끊임없이 검토해 모의지원 서비스 ‘Moji’를 구축하는 등 수험생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출판 및 콘텐츠 사업[편집]

  • 이투스북 : ‘선생님은 가르치기 쉽고, 학생은 빠르게 배우는 책’을 모토로 중고등 학습참고서를 제작하며, 학원, 학교, 온/오프라인 서점으로 유통한다. 이투스교육의 오프라인 학원 재원생을 위해 전용 학습 콘텐츠를 개발∙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단위 평가사업으로 ‘이투스 전국 모의고사’를 연 8회 시행하고 있다(고3 기준). 주요 서적으로 <수학의 바이블>, <워드마스터>, <유형+내신 고쟁이>, <너희들의 기출문제>,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리즈> 등이 있다.

자회사[편집]

법적 소송[편집]

청솔학원 상표 사용[편집]

이투스교육은 법무법인 한결을 통해 자사가 운영하는 입시학원 ‘청솔학원’의 서비스표권을 무단으로 사용한 학원을 상대로 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해 2010년 10월 12일과 2011년 1월 20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졌다. 대상학원은 경기도 광주시 소재의 ‘청솔기숙학원본원-광주’, 경기도 양주시 소재의 ‘일영청솔기숙학원’, 경기도 용인시 소재의 ‘용인청솔학원’ 등 세 곳으로 해당 학원은 더 이상 청솔학원의 서비스표를 사용하여 입시학원을 운영할 수 없으며 인터넷 웹페이지, 내·외부 간판, 표찰, 인쇄물, 카탈로그, 광고선전물에도 사용할 수 없게 됐다.[2]

비타에듀의 영업 방해[편집]

이투스교육은 온라인 학원 비타에듀를 운영하는 고려이앤씨와 계약이 끝난 10여명의 유명 강사들과 2011년부터 계약을 맺었다. 이에 고려이앤씨는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 고용한 정모씨 등이 2010년 12월부터 2011년 1월까지 이투스교육의 사옥에 침입해 30분에서 길게는 2시간씩 고성을 지르고 욕설을 했다. 또한 이전에 자사와 계약한 최진기 강사가 근무하는 학원 앞에서 최씨를 만나겠다며 욕설을 하며 영업을 방해하기도 했다. 이후 이투스교육은 고려이앤씨가 15차례 이상 학원, 사무실 건물 등을 찾아와 소란을 피우고 업무를 방해했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2012년 7월 2일 서울중앙지법원 민사23부(부장판사 오기두)는 고려이앤씨가 이투스 교육에 32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으며, 이투스교육 직원 이모씨 등 2명에 대한 정신적 고통도 인정해 각 100만원씩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투스교육은 고려이앤씨로 인해 사옥 경호비 1600여만원, 최진기를 위한 경호비용 850여만원, 임원 등 호텔숙박비용 2200여만원 등 총 9100여만의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3]

메가스터디 비교 광고[편집]

2013년 이투스교육은 온라인 고등 분야에서 2010년 대비 2012년 시장 평균이 12% 감소하고 경쟁업체 'M사'의 매출은 30% 감소한 반면, 자사의 매출은 187% 증가해 '독보적 성장'을 보였다고 자사 홈페이지에 광고했다. 이에 메가스터디㈜는 "광고의 'M사'가 메가스터디라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고 이투스의 관리 시스템은 결과가 입증되지 않아 우리와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다"며 과장 광고를 주장하며 서울중앙지법에 이투스교육을 상대로 광고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2013년 12월 18일 민사합의50부(강형주 수석부장판사)는 메가스터디의 신청을 일부 인용해 이투스교육의 광고를 금지했다. 재판부는 두 회사의 감사보고서에서 이투스는 매출이 132억원에서 380억원으로 증가한 반면, 메가스터디의 매출은 1226억원에서 861억원으로 감소해 광고에 나온 그래프가 거짓·과장된 것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이투스교육 측이 광고에서 '시장 평균치가 12% 감소했다'고 표현한 부분이 객관적·합리적 근거가 부족해 거짓·과장 광고에 해당하며, 다른 경쟁업체인 비상교육의 경우 매출 증가율이 이투스보다 높은 193%로 나타나 '독보적 성장'이라는 표현을 부당 광고로 볼 여지가 있다고 판시했다.[4][5]

영화 방황하는 칼날 논란[편집]

2014년 4월 10일 대한민국 481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영화 방황하는 칼날에는 이투스교육의 학원 브랜드인 청솔학원이 언급되었다. 이투스교육은 청솔학원을 미성년자 성매매 알선과 살인범 은닉업체로 묘사해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는 이유로 4월 14일,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한을 통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 이에 4월 15일 투자배급사인 씨제이이앤엠 주식회사는 협의를 노력 중이라 입장을 발표했다.[6] 4월 23일 서울지방법원은 영화에 등장하는 청솔학원은 강릉시 소재로 표기되는 등 오인 소지가 낮다고 봐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그러나 이투스교육은 손해배상 및 위자료 청구소송과 명예훼손 소송을 예정대로 진행키로 했다.[7]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