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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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연(1951년 10월 21일 ~ )은 대한민국의 영화제작자이다.[1][2][3]

경력[편집]

  • 극단 동인무대 창단
  • 현대극장 창단
  • 화천공사 기획실장
  • 1994년 ~ : 씨네2000 설립
  • 2000년 ~ : 영화인회의 이사장
  • 2009년 ~ : 한국영화단체연대회의 대표
  • 2009년: 제11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지도자문위원
  • 2010년: 제2회 대한민국 서울문화예술대상 심사위원회 위원장

생애[편집]

이춘연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였다. 1983년 영화계에 입문하여 《여고괴담》 시리즈, 《손톱》, 《미술관 옆 동물원》 등의 영화를 제작했다.[4]

2009년 6월, 이춘연은 제3회 아시아태평양프로듀서네트워크(APN)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었는데, APN은 한국·중국·일본·대만·싱가포르·태국·호주 등 각국의 영향력 있는 현직 프로듀서 100여 명이 회원으로 조직돼 있는 아시아 최대의 프로듀서 연합체이다.[5]

2009년 12월, 영화 《거북이 달린다》를 제작한 이춘연은 남성으로는 최초로 '여성영화인상'을 수상했는데, 여성영화인모임(대표 채윤희 올댓시네마 대표이사)이 주최하는 여성영화인축제 '올해의 여성영화인'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은 것이다.[6]

상훈[편집]

  • 2006년: 제9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영화인상
  • 2009년: 여성영화인상

각주[편집]

  1. 이재원. 이춘연 대표 "신영균 500억원 기부, 영화계 어른으로 훌륭한 일" . 한국일보. 2010년 10월 5일.
  2. 김현민. 이춘연 대표, “관객은 선택할 뿐”. 무비위크. 2011년 5월 23일.
  3. 지용진. 이춘연 한국영화단체연대회의 대표. 무비위크. 2011년 6월 24일.
  4. 김건우. 이춘연 대표 "요즘 배우, 할리우드 못된 것만 배웠다"②. 스타뉴스. 2009년 5월 21일.
  5. 이춘연 씨네2000 대표, APN 신임회장 선출. 스포츠경향. 2009년 6월 18일.
  6. 강지훈. 이춘연 대표, 男 최초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 마이데일리. 2009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