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우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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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수도방위사령관 | |
| 출생지 |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산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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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대한민국 |
| 복무 | 대한민국 육군 |
| 복무기간 | 1992년~2025년 |
| 근무 | 수도방위사령부 |
| 최종계급 | 중장 |
| 지휘 | 제12보병사단 |
이진우(李鎭雨, 1970년~)은 대한민국의 군인이다.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을 지냈다.
육군사관학교 48기로 졸업하였으며 1992년에 임관하였다.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에 2023년에 임명되었다.[1] 2024년 대한민국 비상계엄 당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현장 지휘를 하였다.[2][3][4]
2025년 5월 여인형 전 사령관의 군사법원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이진우는 "대통령으로부터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끄집어내라'라는 말을 들었다"고 진술하면서 “‘문 부수고 들어가라는 건 딱 듣자마자 이상하다고 생각했다”며 “이런 건 회의실에서 하는 얘기가 절대 아니고, 그래서 대통령이 ‘화가 나서 막 얘기하는구나’ 생각했고 제가 좀 실망했다”고 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에서 2025년 12월 15일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사건의 공판을 열었을 때 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된 부대의 사령관으로, 대통령과 네 차례 통화한 증인으로 출석한 이진우는 "지난해 11월9일 국방부 장관 공관에서 대통령과 국방부 장관, 특수전사령관, 방첩사령관 등과 함께 저녁을 먹었는데 대통령이 몸을 못 가눌 정도로 만취한 채 “많은 사람에게 배신당한다. 나는 꼭 배신당한다”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언급했다"고 증언했다.
앞서 11월 3일 열린 윤석열 내란 혐의 재판에 곽종근이 증인으로 나와 "대통령이 지난해 10월1일 국군의날 행사 이후 열린 대통령 관저 만찬에서 한동훈하고 일부 정치인들을 호명하면서 당신 앞에 잡아 오라고 했다. 당신이 총으로 쏴서라도 죽이겠다고 했다”고 증언한 것에 대해 “‘총으로 쏴서 죽이겠다’는 말을 곽 전 사령관이 어떻게 기억하는지 모르지만, 그런 상황이면 저도 술을 안 마셔서 뚜렷할 텐데 제가 화장실 갔을 때 그런 상황이 있으면 몰라도 저는 기억이 없다”고 진술하면서 자신이 앞서 “‘대통령이 끌어내 체포하란 말도 했다’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 전혀 아니었다”며 “체포하라고 한 사람은 아무도 없고, ‘우리 병력 건들면 체포하고 끄집어내라’고 제가 말한 게 대통령이 말한 것처럼 됐다”고 했다. 이어 “제가 자꾸 TV를 보니까 그렇게 말했을 거라고 얘기했는데, 어디에도 그 얘기 없다”며 “제가 뭘 잘못 알았다”고 했다.[5]
학력
[편집]경력
[편집]| 12·3 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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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인물 |
-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 단장
- 제5군단 참모장
- 제12보병사단 사단장
- 합동참모본부 기획부장
-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
각주
[편집]- ↑ “軍 후반기 장성 인사...합참차장 황유성·수방사령관 이진우”. 2023년 11월 6일. 2025년 1월 29일에 확인함.
- ↑ 이덕영 (2024년 12월 6일). “'실탄' 채운 채‥"의원들 방첩사로 끌고 갈 계획"”. 2025년 1월 29일에 확인함.
- ↑ 권혁철 (2025년 1월 23일). ““위헌 판단 못한 채 명령 따랐을 뿐”…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무죄 주장”. 2025년 1월 29일에 확인함.
- ↑ 이창준 (2025년 1월 13일). “[단독]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계엄 선포 직후 첫 지시는 “언론 대응 금지””. 2025년 1월 29일에 확인함.
- ↑ “윤석열, 만취한 채 ‘난 꼭 배신당한다’며 한동훈 언급”···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증언”. 경향신문. 20251215.